그 이야기는 80년대쯤에 시작된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시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위가 재물운을 가져다 준다는 건 우리 어릴때부터 있었던 미신인데요 장사가 잘되는 식당 가위를 훔쳐야 한다는 얘기는 좀 위험한 생각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미신 믿고 남의 물건 가져가면 나중에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집이 팔리는건 시세나 집 상태에 달려있지 싶네요.
장사가 잘되는 식당에서 가위를 몰래 가져와 집에 걸어두면 집이 잘 팔린다는 미신은 오래된 전통은 아니고, 최근 인터넷이나 부동산 카페 등에서 퍼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가게 주인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고 몰래 가져와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으며, 이 미신은 주로 2000년대 이후에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