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잘 팔리지 않을 때 장사가 잘되는 식당에서 가위를 몰래 가지고 오면 집이 잘 팔린다는 미신이 있는데 이건 언제부터 나온건지?

집이 잘 팔리지 않을 때 장사가 잘되는 식당에서 가위를 몰래 가지고 오면 집이 잘 팔린다는 미신이 있는데 이건 언제부터 나온건지? 가게 주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가지고 오면 안되고 몰래 훔쳐야 된다고 하던데 제가 알고 있는게 맞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장사가 잘 안 되는 식당에서 가위를 몰래 가지고 오면 집이 잘 팔린다 라는 미신은

    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누군가 말도 안 되는 말로 본인을 '혹' 하게 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말을 하는 이유는 본인의 마음의 힘듦을 알기 때문에 본인의 멘탈을 이용하여 악용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 이야기는 80년대쯤에 시작된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시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위가 재물운을 가져다 준다는 건 우리 어릴때부터 있었던 미신인데요 장사가 잘되는 식당 가위를 훔쳐야 한다는 얘기는 좀 위험한 생각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미신 믿고 남의 물건 가져가면 나중에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집이 팔리는건 시세나 집 상태에 달려있지 싶네요.

  • 와 그런 미신이 있나요.그렇잖아도 부동산 거래 안되서 답답한데 질문 내용읽고 마음이 혹 하고 가는데요. 근데 몰래 훔쳐야 된다니 깔끔하게 포기 해야 겠어요

  • 장사가 잘되는 식당에서 가위를 몰래 가져와 집에 걸어두면 집이 잘 팔린다는 미신은 오래된 전통은 아니고, 최근 인터넷이나 부동산 카페 등에서 퍼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가게 주인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고 몰래 가져와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으며, 이 미신은 주로 2000년대 이후에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 서양 미신인걸로 알고 있어요. 가위를 실제로 현관에 뒤집어서 놓으면 집이 잘팔린다고 합니다. 부동산 거래시에도 미신이지만, 잘팔린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