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대한 원자폭탄 투하는 전쟁을 끝내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을까요?

2차세계대전당시 일본과 미국은 오랫동안 전쟁을 하고 전쟁 막바지에 결국 원폭을 투하하는데요 그렇다면 당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대한 원자폭탄 투하는 불가피한 선택이었을까요? 아니면 과도한 무력사용이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일본은 일억총억쇄 같이 전국민이 방어를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논리를 내세우기 까지 하며, 대나무 죽창으로라도 무장해야 한다는 말이 나왔으니 쉽게는 정복하기 어려울 뿐더러 미국의 입장에서도 빠르게 전쟁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는 핵미사일 투하가 가장 확실한 방법이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그 2번의 핵미사일로 너무 많은 민간인의 피해가 발생한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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