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주말 출근을 권유하면 거절해도 되겠죠?

회사의 사정으로 인해서 주말출근을 권유하는데 수당은 다 쳐준다고 말은하는데 출근하고싶지 않으면 거절해도 크게 상관 없겠죠??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주말출근은본인의사가중요합니다특별한사정이있으면출근을안해도무방합니다그러나회사도사정이있어서주말출근을요청함으로특별한사정이없으면출근하여화사일을도우는것도좋은일입니다개인적으로보면 휴식이당연하나회사일도중요하니출근하여일을망수리하는것도좋을듯합니다

  • 주말에 출근은 자유롭게 선택할수있어야 하는게 맞지만 일이 밀려서 주말에라도 처리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면 상황에 맞게 결정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저도 주말에는 좀 쉬고 싶은데 가끔 출근할때도 있는데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 휴일에 근무를 하는것은 강제적으로 할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하기 싫으면 주말에 출근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중요한 일이라면 출근을 하시는편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 네 주말 출근은 권유고 의무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절하셔도 상관없다고 보여지십니다. 물론 업무가 너무 많고 질문자님 담당이라면 유도리 있게 주말출근을 해야하긴할것 같아요

  • 노사관계에서 근무시간외에 근무를 할 경우는 무조건 양측의 협의가 필요하니다. 반대의 경우로 님이 수당 더 벌고 싶은데 회사에 출근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거절하면 나갈수 없으면 반대의 경우도 당연히 적용됩니다. 복지 및 인건비의 문제가 있어서 무조건 양측의 협의가 있어야 근무가능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회사에서 나오라고 하면 거절하기 힘든 현실이며 거절하는 순간 근로자들이 고달퍼지니 어쩔수없이 나오게 되는거지요.. 다 나왔는데 혼자 안 나왔다 생각하시면...참 그렇죠.? 그리고 몹시 중요한 일이고 당연히 나와야 하는데 안 나가면 진상이 되는거구요. 어떤 건 때문에 나가야 하는지는 알수 없으나 그 업무의 중요도로 개인이 판단하실 일입니다.

  • 우선 말이 권유이지, 사실상 강제나 다름없습니다.

    게다가 다들 출근했는데, 질문자 님만 빠졌다면, 그것도 나중에는 사람들의 인식에 부정적으로 남게 됩니다.

  • 매주가 아니라면 가끔 한번이라면 도와줄만도 하겠습니다. 회사가 사정이 있다는데 그걸 계속 나 몰라라 하면 그것도 서로에게 좋은 방법은 아닌듯 하네요~

  • 주말에 출근을 하라고 하면 물론 거절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안 좋게 보겠죠 그래서 회사 생활이 많이 스트레스 받고 힘든 것이죠 법적으로는 당연히 거부를 해도 상관이 없지만 회사 눈치도 봐야 되고 참 회사 생활은 너무 힘든 거 같습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정말 어쩔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당연히 거절을 하는게 맞겠지만 근로자 입장에서 철저하게 을이다 보니 거절을 한다는게 여러모로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실제로 없더라도 근로자 입장에서 불이익을 입지 않을까 겁을 먹게 되니까요..

    피치 못할 사정이라면 모를까.. 조율을 해서 그 빈도를 줄이는 정도가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싶고 출근을 해야 하는 긴급한 상황이라면 움직이겠지만.. 그 긴급성이라는 것도 애매해서...

  • 네 크게 상관없습니다 근로자는 시간외 근무를 자율적으로 할수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같은 경우는

    근로자의 의견을 무시해서 회사가 출근을 해라 말라 하는 법은 없습니다 만약에 강제로 어떤 불이익을 받았다면

    노동부에 신고하면 회사입장에서는 난처한 상황에 처할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회사에서 주말출근을 강제 할 순 없구요

    수당을 더 줄테니 나와달라고 권유를 하는거라서

    원치 않으시면 거절을 하셔도 됩니다.

  • 네, 주말 출근을 권유하는 상황에서 거절하는 것은 권리입니다. 당신이 출근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다면 상사와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다만, 회사의 상황에 따라 유연한 대처가 필요할 수 있으니, 가능한 한 대화를 거쳐서 상황을 이해하고 합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와 소통하며 상황을 이해하고 적절한 대안을 모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