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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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12시간 넘게 있는 분들 많으신가요?저희회사가 희안한건가요?
저는 8시까지 출근해서 밤9시나 10시에 퇴근을 합니다.
이팬턴이 한달중 거의 15일 이상 이어집니다.
칼퇴를 하라고는 하는데 칼퇴하면 업무특성상 다음날 너무 힘들어요.
자연스럽게 야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다른 동료들도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점심과 저녁을 회사에서 먹고 집에 가면 하루가 허무합니다.
제 개인시간이 너무없어요.
이런이야기를 친구들한테하면 그래도 이런시기에 월급받으면서 일하는걸 다행으로 알라고 합니다.
저는 12시간이상을 회사에서 있는게 너무 이상한상황같은데 다른분들도 이렇게 회사다니는 분들 많으신가요?
정말 때려치우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