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12시간 넘게 있는 분들 많으신가요?저희회사가 희안한건가요?

저는 8시까지 출근해서 밤9시나 10시에 퇴근을 합니다.

이팬턴이 한달중 거의 15일 이상 이어집니다.

칼퇴를 하라고는 하는데 칼퇴하면 업무특성상 다음날 너무 힘들어요.

자연스럽게 야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다른 동료들도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점심과 저녁을 회사에서 먹고 집에 가면 하루가 허무합니다.

제 개인시간이 너무없어요.

이런이야기를 친구들한테하면 그래도 이런시기에 월급받으면서 일하는걸 다행으로 알라고 합니다.

저는 12시간이상을 회사에서 있는게 너무 이상한상황같은데 다른분들도 이렇게 회사다니는 분들 많으신가요?

정말 때려치우고싶네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12시간 넘게 있는 경우는 종종 있긴합니다.

    특정 바쁜시기일때죠.

    그런데 한달중 반이상을 그렇게 회사에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살면 정말 회의감이 들것같네요.

    돈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자기자신이 행복한게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회사네요.

    제주위 사람들을 보더라도 질문자님처럼 회사에서 거의 살다시피하는 사람들은 잘 없습니다.

    잘알아보시고 이직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 회사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솔직히 12시간씩 일을 하는 회사는 너무 업무 강도가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8시 출근이시면 8시에 퇴근하는 것도 늦게 하는 것이죠

  • 이런 시기에 월급을 받으면서 회사를 다니고 자기 밥벌이를 하는것에 감사하는 것은 어느정도 맞는 이야기이지만

    지금 퇴직을 하게되면 일자리가 정말 없어서 다시 취직을 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하루 12시간일을 하면서 야근수당까지 챙겨받고 계신다면 경기가 좋아질때까지는

    어떻게든 참고 다니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매일 회사에서 12시간 일을 한다면 아무리 시간외 수당을 준다고 해도 워라벨이 너무 안좋은 것 같습니다.

    가끔 이렇게 일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매일 이렇게 일한다면 이직을 고민할 것 같습니다.

  • 아니요 요즘에는 워라벨도 강조되고 있고 야근 수당 칼같이 받는 세대여서, 야근 많이 안하는 추세입니다. 너무 힘드시면 사실상 이직 고려하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이러다 인생 금방갑니다!

  • 와 요즘에도 12시간을 근무하는곳이 있긴한가요 아무리 그래도 12시간 근무는 너무 힘들것같네요 오늘만 근무하고 내일은 없는가 보네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회사에 12시간 넘게 한달기준으로 반정도 있지 않았습니다 직종,업무 따라서 달라질수 있고요 보통 월말정도 몇일정도 있기하는것로 알고 있네요

  • 회사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직원을 좀 더 충당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물론 백수생활 하는 것 보다는 일하는게 낫긴 하지만.ㅠㅠㅠ

  • 야근하는곳도 많이 있지만 그렇치 않은 회사도 많이 있습니다 한달에 15일 이상 야근을한다면 다른곳 이직하는것이 맞다고 보네요.

  • 안녕하세요.

    대부분 회사는 말은 야근 하지말라하면서 야근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죠.

    어쩔 수 없이 야근하고 집에가서 씻고 "어~~~" 하다 보면 아침이죠'

    업무를 놔두고 다음날 오면 일이 안돼고 힘들어서 야근하면 또 반복이죠.

    눈치것 하는 수 밖에 없는데 힘들죠.

    이런시기에 월급주는 회사 다니는게 어디냐하고 주위에서 위로(?)를 하지만 쉽지않죠.

    힘내서 유통성 있게 눈치것 하는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일하면서 미루고 내일 하는 요령도 습득하시면서 맘에 여유 갖고 하세요.

  • 그런 업무 특성이 정상음 아니죠

    업무는 많은데 직원이 부족해서 그런게아닐까요?

    한달에 반을 그런식이라면 조치가 필요하지않을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12시간 일하는곳은 대부분 중소기업이 많이그렇게 합니다.중소기업이 아니곳들은 빨리끝나는곳도 많구요.본인이힘들다면 이직도 생각해보세요.

  • 힘드시겠네요

    그런곳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않하면. 회사도. 버티기 힘든

    세상입니다

    모든건. 마음먹기. 달렸읍니다

    긍적적으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이럴수록. 돈도 아까고. 업무에 전념해보세요

    어차피 일할거면. 즐기세요

    지금은. 이렇게 바쁘게 생활해도

    사회생활이. 언제 끝날줄 모르는겁니다

    그러니. 많이 저축해두고. 때가 되면. 이직도할수있고 혹은. 집에서. 조금은. 놀수도 있으니

    벌수있을때. 벌어 노세요

  • 요즘에는 주4일 근무를 한다는 회사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다른 회사들은 야근을 하는 회사도 많습니다. 업무특성상 어쩔수 없이 야근을 해야 하는데 12시간씩 일을 하고 힘들면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건강이 최우선이니까요

  • 업종마다 다르지만 시간을 기준으로 이상하고 아니고를 판단하긴 어렵습니다

    능률이 중시되는 일인지 물리력(시간, 인력)이 필요한 일인지의 구분이 먼저 일 것 같습니다

    전자라면 지휘하는 리더의 능력이 부족하고 후자라면 물리력을 인지 못하는 회사(혹은 리더)의 잘못이겠죠

  • 회사를 그만두셔야 겠네요

    한때 저도 회사가 바쁘다는 이유로 12시간 근무를

    했는데 시간이 지나보니 남는것이 하나도 없고

    오히려 가족과 시간을 가지지 못한것이 너무 아쉽네요

  • 회사에서 8시간 일하는게 정상근무인데 12시간은 일의 능륜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일의 특성상 어쩔 수 없다고 하셨는데 다른 방법을 꼭 찾으셨으면 합니다.

  •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젊을 때는 12시간 일을 하면서 경험을 쌓아 가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친구들 말 그대로 지금 경기가 어려워 취업하기 어려운 시기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경험을 쌓아도 나아지는게 없으면 발전 가능성이 낮은 회사이며 이직을 생각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무슨 일을 하시길래 이렇게 되시나요? 가끔은 야근을 할수도 있다지만 좀 과하네요! 물론 야근수당이야 있겠지만 과로로 잘못되면 안되잖아요!

  • 시간외수당을 제대로 챙겨주는지요

    아니면 기본급여가 그정도의 장시간 노동을 충분히 보상할만큼 높은가요

    저 2가지가 다 아니라면 진지하게 이직을 고려하셔야됩니다.

    금전적 보상이 충분함에도 그런것보다는 개인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건 개인의 성향문제라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볼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판단해야될 문제입니다.

  • 그런 회사들 많은 것 같아요. 오히려 주말도 출근하는 걸요. 월급이 내가 일하는 시간 대비 부족하다면 이직해보세요. 분명 좋은 회사라면 일한만큼 연봉도 높을 거에요. 

    대기업들이 보통 그렇고 워라밸이 의외로 없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공무원이 월급이 적은것은 그 이유도 있는 것 같아요. 전문직이 아니기도 하지만 그만큼 근로에 제공하는 시간이 적고 야간보다는 주간에 하기에 추가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