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모님 너무 원망스럽다 극도의 스트레스
부모님 너무 원망스럽다 극도의 스트레스
2002년에 태어나서 2008년 초등학교 1학년때 부모님 이혼 하셨는데 이혼해서 따로사는 엄마한테 지적장애 유전이 되는 바람에 인생 사는게 스트레스 고통뿐 행복이란건 없네요 엄마라도 있어서 나를 잘 돌봐 줬으면 좋았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아빠도
성격이 참 저랑 안맞네요 같은 핏줄이지만
아빠랑 여동생은 정상인데 하필 저만 지적장애가 유전이 되는 바람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인간관계 무시 많이
당하고 트라우마가 너무 많아요 지금 알바도 못하고 일자리도 못구하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꿈을 다 포기했고 참 인생 불공평하네요 나이만 점점 들어가고 마음속에
분노만 쌓입니다 사람이 점점 예민해지고
까칠해집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저도 사람인데 그동안 너무 마음속에 쌓아두고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