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일반의 경우 국사처럼 이야기 흐름보다 원리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어서, 단순하게 암기만 하게 되면 헷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CPU나 메모리, 입출력 같은 것을 각각 외우기 보다는 예를 들면 데이터가 실제로 어디를 지나가는지 이런 흐름으로 이해한다면 기억에 오래 남을 확률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번 읽고 넘기기보다는 짧게 읽은 뒤 바로 빈 종이에 핵심적인 내용들을 스스로 설명해보시는 식으로 복습을 하시면 효과가 더 증가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