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에 따른 공부법을 질문합니다 컴퓨터전공이신분

의 공부법을 참조하고 싶습니다

과목은 컴퓨터 일반인데 방금 읽은 부분을 지나가고 바로 보면 머리에 기억나지 않네요

국사는 스토리가 있고 연결이 되는데

컴일은 회로를 외워야 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구체적인 공부법 질문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컴퓨터 일반은 국사처럼 스토리 연결이 아니라 "왜 이렇게 설계됐는가"의 원리 이해가 핵심인데, 예를 들어 AND/OR 게이트 회로를 외우려 하지 말고 "0과 1 두 개가 모두 켜져야 출력된다 → 그래서 AND(그리고)"처럼 이름과 동작 원리를 연결해서 이해하면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기억됩니다. 읽고 바로 잊어버리는 건 수동적으로 눈으로만 읽기 때문으로, 읽은 내용을 책 덮고 노트에 직접 그림·도식으로 다시 그려보는 백지 복원법이 컴퓨터 일반에 특히 효과적이고 회로·구조도는 손으로 그리는 순간 머릿속에 구조가 잡힙니다. 단원별로 "CPU → 기억장치 → 입출력 → 네트워크" 흐름이 컴퓨터 동작 순서와 연결되므로 국사처럼 이 큰 흐름을 먼저 잡아두고 세부 내용을 붙여나가면 파편처럼 느껴지던 내용들이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되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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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컴퓨터 일반 과목은 단순 암기 보다는 이해와 반복 학습이 중요합니다. 먼저 핵심 개념과 원리를 파악하세요 예를 들어 회로나 구조는 작동 원리를 그림이나 다이어그램으로 그려보면서 시각화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한번 읽고 넘어가기 보다 짧은 시간에 여러번 반복하고 관련문제나 예제를 직접 풀어보며 체득하세요 또한, 내용을 연결하여 자신만의 노트나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국사처럼 스토리텔링이 어렵다면 왜 그 내용이 중요한지 생각하며 공부하면 더욱이해가 깊어집니다. 쉽게 잊혀지는 부분은 공부한뒤 바로, 그리고 이후 일정 시간마다 다시 복습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 컴퓨터 일반의 경우 국사처럼 이야기 흐름보다 원리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어서, 단순하게 암기만 하게 되면 헷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CPU나 메모리, 입출력 같은 것을 각각 외우기 보다는 예를 들면 데이터가 실제로 어디를 지나가는지 이런 흐름으로 이해한다면 기억에 오래 남을 확률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번 읽고 넘기기보다는 짧게 읽은 뒤 바로 빈 종이에 핵심적인 내용들을 스스로 설명해보시는 식으로 복습을 하시면 효과가 더 증가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