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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보면 외야에서 한번에 홈으로 던지는것과?

중간에 한명을 거쳐서 던지는 경우 어떤게 더 빠르게 홈으로 도착할까요? 물리적계산으로 궁금하네요. 같은 사람 같은 환경에서 던진다고 하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홈에 한 번에 던지는 것이 빠릅니다. 중계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거리가 멀어 한번에 홈으로 던지기 어렵거나 보다 정확하게 홈에서 승부 보기 위해서 중계플레이를 하는 것이기에 속도로만 본다면 한번에 홈으로 던지는 것이 빠릅니다.

  • 어깨가 정말 좋은 외야수라면 당연히 한번에 홈까지 던지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근데 일반적인 외야수라면 한번에 홈으로 던지면 점점 가속이 떨어지죠 그래서 이런 경우는 중간에 커트맨이 커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외야수마다 다르겠지만 외야에서 한번에 던지는게 빠릅니다. 어깨가 좋고 송구의 정확도가 좋다면 한번에 송구가 빠르고 정확도가 떨어지고 송구가 좋지 않다면 중계 플레이가 훨씬 더 좋습니다.

  • 프로야구 경기에서 외야 선수가 한번에 던진것과 중계플레이를 해서 던지는 것의 빠르기는 홈으로 한번에 던지는 것이 더 빠를것 같네요

  • 외야에서 한번에 던지는게 빠릅니다.

    하지만 중계 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1. 홈승부시 송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2. 홈으로 바로 송구 할 경우 공이 도착 하기까지 몇초 시간이 걸리는데 그 사이에 타자주자, 1루주자, 2루주자가 주루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위 두가지 이유로 특정 상황에서만 외야에서 바로 홈송구를 합니다.

  • 외야수의 송구 능력 범위안의 거리라면 당연히 외야수가 직접 던지는 게 빠릅니다.

    송구 능력이 안되거나 거리가 멀기에 중간에 커트맨을 거쳐서 송구를 하는 거죠.

  • 외야에서 한번에 홈까지 던질수 있다면 중계 플레이로 던지는 것보다 빠르다고 봐야 합니다.

    중계 플레이로 한 사람을 더 거치게 되면 일단 한번 섰다가 출발 하는것이 되며 중간 에 공을 받아서 던지는 사람의 동작이 추가되므로 더 늦을수 밖에 없습니다.

  • 같은조건에 사람이라면 한번에 던지는게 더 빠르게 홈에 도착하죠 중간에 한번 커트하는순간 시간이 흐르기 때문에 한번에 던지는게 빠릅니다

  • 외야수의 팔의 힘과 송구 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중간에 한명을 거쳐서 던지는 경우가 더 빠르게 홈으로 도착합니다. 먼 거리에서 한번에 홈으로 던지는 것은 정확도가 매우 떨어 지기 때문에 공이 포수까지 전달되는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립니다. 따라서 중간에 유격수나 2루수 등을 거쳐 포스에게 연결하는 것이 더 홈으로 빠르게 던질 수 있는 방법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