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스포츠·운동
크리스토
중간에 한명을 거쳐서 던지는 경우 어떤게 더 빠르게 홈으로 도착할까요? 물리적계산으로 궁금하네요. 같은 사람 같은 환경에서 던진다고 하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나치게완벽그자체인영희
당연히 홈에 한 번에 던지는 것이 빠릅니다. 중계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거리가 멀어 한번에 홈으로 던지기 어렵거나 보다 정확하게 홈에서 승부 보기 위해서 중계플레이를 하는 것이기에 속도로만 본다면 한번에 홈으로 던지는 것이 빠릅니다.
응원하기
삐닥한파리23
어깨가 정말 좋은 외야수라면 당연히 한번에 홈까지 던지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근데 일반적인 외야수라면 한번에 홈으로 던지면 점점 가속이 떨어지죠 그래서 이런 경우는 중간에 커트맨이 커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늘섬세한계란찜
외야수마다 다르겠지만 외야에서 한번에 던지는게 빠릅니다. 어깨가 좋고 송구의 정확도가 좋다면 한번에 송구가 빠르고 정확도가 떨어지고 송구가 좋지 않다면 중계 플레이가 훨씬 더 좋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프로야구 경기에서 외야 선수가 한번에 던진것과 중계플레이를 해서 던지는 것의 빠르기는 홈으로 한번에 던지는 것이 더 빠를것 같네요
검붉은홍학98
외야에서 한번에 던지는게 빠릅니다.
하지만 중계 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홈승부시 송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홈으로 바로 송구 할 경우 공이 도착 하기까지 몇초 시간이 걸리는데 그 사이에 타자주자, 1루주자, 2루주자가 주루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위 두가지 이유로 특정 상황에서만 외야에서 바로 홈송구를 합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외야수의 송구 능력 범위안의 거리라면 당연히 외야수가 직접 던지는 게 빠릅니다.
송구 능력이 안되거나 거리가 멀기에 중간에 커트맨을 거쳐서 송구를 하는 거죠.
맥화이트골드심
외야에서 한번에 홈까지 던질수 있다면 중계 플레이로 던지는 것보다 빠르다고 봐야 합니다.
중계 플레이로 한 사람을 더 거치게 되면 일단 한번 섰다가 출발 하는것이 되며 중간 에 공을 받아서 던지는 사람의 동작이 추가되므로 더 늦을수 밖에 없습니다.
참신한강아지222
같은조건에 사람이라면 한번에 던지는게 더 빠르게 홈에 도착하죠 중간에 한번 커트하는순간 시간이 흐르기 때문에 한번에 던지는게 빠릅니다
검붉은귀뚜라미118
외야수의 팔의 힘과 송구 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중간에 한명을 거쳐서 던지는 경우가 더 빠르게 홈으로 도착합니다. 먼 거리에서 한번에 홈으로 던지는 것은 정확도가 매우 떨어 지기 때문에 공이 포수까지 전달되는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립니다. 따라서 중간에 유격수나 2루수 등을 거쳐 포스에게 연결하는 것이 더 홈으로 빠르게 던질 수 있는 방법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