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PER이 3배, PBR이 1.4배 수준까지 낮아져 과거 저평가 국면인데 향후 실적전망은 더 높은데 이정도면 매우 저평가 상태인데 반등 시점이 언제쯤 오려나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PER이 3배, PBR이 1.4배 수준까지 낮아져 과거 저평가 국면인데 향후 실적전망은 더 높은데 이정도면 매우 저평가 상태인데 반등 시점이 언제쯤 오려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전닉스 주가가 저평가라는걸 모르는 투자자는 없을거 같습니다

    결국 수급이 돌아와야 주가도 오르는데 외국인투자자가 올해내내 삼전닉스만 거의 180조 순매도입니다

    앞으로도 외국인투자자들 차익실현 매물은 계속 나오겠죠

    이제 자사주 매입도 마무리단계니 결국 다시금 주주환원책이 좀 의미있게 나와야 주가도 상승세로 돌아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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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건의 가치에 비해 가격이 너무 싸진 상태라 훗날 다시 오르겠지만, 지금은 사는 사람보다 파는 사람이 많아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해요 공포에 질린 매물이 완전히 사라지고 좋은 실적이 다시 눈에 보일 때쯤 반등이 시작될 거예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PER이 3배, PBR이 1.4배 수준이라면 저평가라고 판단할만 합니다. 하지만 반도체는 경기순환 산업이므로 낮은 PER만으로 저평가를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호황기에는 이익이 급증해 PER이 낮아졌다가 업황이 꺾이면 다시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가 반등 시점 역시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향후 메모리 가격과 HBM 수요, 기업들의 실적 전망, 공급 확대 여부, 외국인 자금 흐름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현재의 낮은 평가배수보다 높은 이익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