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직도활동적인볶음밥
알바비가 매달 100만원 이라고 치면 어떻게 나눌까요?
알바비가 그냥 쉽게 매달 100이라고 치면 적금, 생활비 등등 어떤식으로 나눠야 돈도 잘 모으고 아끼면서 살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100만원의 아르바이트 비를 받는다면 저축 50% 고정비와 생활비 30% 비상금 20% 정도로 나누는 것이 정석 이라고 생각 합니다.
첫 달 위 정해진 비율로 한번 생활을 해보고 생활비가 많이 남는 경우에는 저축의 비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조금씩 조정을 하시면 됩니다.
또한 월급이 들어오자마자 50만원은 적금 통장으로 먼저 빼두어야 소비의 강제성을 부여하면서 돈을 모을 수 있고 용도에 맞게 통장을 쪼개서 사용하시길 권유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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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알바비가 100만원이라면
저라면 생활비로 40-50만원 그리고
나머지로 모두 적금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정도 시드 머니가 되면 투자도 해보시구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100이라면 적금과 비상금 40만원, 필수 생활비 40만원, 용돈 20만원 정도로 나누고, 저축은 자동이체한 후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생활비의 금액이 핵심적인 요소이므로, 반드시 사전에 예상해보고 지출 통제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저축액을 얼마로 목표하는지에 따라 다를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20% 정도는 남겨놓을듯 하고 나머지에서는 생활비, 교통비 등을 고려해서 나눌듯 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알바보다 더 많은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이직하려는 노력을 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알바비 100만원을 소득으로 보고 매달 꼭 나가야하는 고정지출 비용이 있습니다
고정지출비용을 명확하게 확정하면 알바비-고정지출비용= 가용현금이죠
가용현금 중에서 50프로 이상은 저축이나 투자를 해야 돈이 모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부족해도 남은 돈만 가지고 한달 한달 버티면서 사는게 핵심이죠
그렇게 몇년 살고 계좌 잔고 보시면 내가 열심히 살긴 했구나 하실거에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요즘 같이은 시기에 한달 수입 알바비 월 100만원으로 저축하며 산다는게 쉽지 않죠. 하지만 가장 현실적이고 잘 모이는 배분법만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 기본 배분 (총 100만원)
- 적금·저축: 50만원은 눈 딱 감고 제일 먼저 빼놓기! 목표 금액 빨리 모으는 핵심이고 바로 자동이체로 적금 통장으로 넣기
- 생활비: 30만원 → 교통·식비·문화비 등 꼭 필요한 돈
- 비상금: 10만원 → 갑자기 필요할 때 쓸 돈, 적금 깨지 않아도 됨
- 자기 용돈: 10만원 → 소소한 즐거움, 이걸로 과소비 막기
# 그 외 꿀팁
1. 자동이체 필수: 월급 들어온 다음 날 50만원은 바로 적금으로 빼기, 남으면 모으자는 절대 안 됩니다.
2. 비상금은 따로: 자유입출금 통장에 넣어두고, 특별한 일 없으면 손대지 말고 이율 높은 파킹통장 활용하세요
3. 조금씩 불리기: 1년 넘게 모아 목돈 생기면 고금리 예금·ISA로 옮겨 이자 더 받기
# 정리하면
절반은 먼저 모으고, 나머지로 생활·비상·즐거움 나눠 쓰면 가장 잘 모일 수 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100만 원의 알바비를 효율적으로 저축하고 아껴 쓰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예산 분배 비율은 저축 50%, 고정비 20%, 변동 생활비 30%의 구조입니다. 가계부나 돈 관리가 처음인 서툰 단계에서는 자금을 정교하게 쪼개기보다 통장의 목적을 명확히 분류하여 돈이 자동으로 모이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월급이 들어오자마자 총액의 절반인 50만 원을 강제 저축 통장으로 이체하여 절대로 건드릴 수 없는 자산의 기초 토대를 형성합니다. 사회 초년생이나 학생 시기에는 공격적인 주식 투자보다 원금이 완벽하게 보장되는 제1금융권의 정기적금이나 청년 특화 저축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100만원 정도의 수입이라면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게 저축하기보다 생활비와 저축을 함께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적금 40만원, 생활비 40만원, 비상금 10만원, 자유롭게 쓸 돈 10만원 정도로 나누는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비상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갑자기 병원비나 교통비처럼 예상하지 못한 지출이 생겼을 때 적금을 깨지 않도록 최소 100만~200만원 정도의 비상자금을 먼저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입이 많지 않을 때는 저축률을 지나치게 높이는 것보다 매달 꾸준히 저축하는 습관이 더 중요합니다. 월급을 받는 날 적금과 비상금을 먼저 빼놓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방식이 돈을 모으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