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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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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섭취발전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2045년 그쯤되면 사이다. 아이스크림 빵.과자 등 아무리 일살적으로 먹어도 건강에 무해하게 먹을수있도록 연구가 진행중인지 궁금합니다 현재로선 팜유 식물성유지.가공버터등 절제하는것이 건강에 이롭지만 미래에는 아무리 먹어도 해가없이 맛있게 먹을수있는 방향으로 연구중인지 문의남깁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강에 해롭지 않게 만드는 연구는 활발히 진행 중이긴하지만 2045년쯤 되더라도 아무리 먹어도 건강에 무해하게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식품 과학 및 영양학 연구는 섭취량을 늘려도 해롭지 않은 방향이 아닌 기존의 해로운 성분을 대체하거나 줄여서 건강 위험을 낮추는 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2045년이라면 지금보다 훨씬 더 건강한 식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식품의 맛과 물성을 완벽하게 구현하면서도 칼로리와 지방, 설탕을 0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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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공식품을 건강에 무해하게 만드는 연구는 현재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연구는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첫째는 기존의 유해 성분인 팜유, 트랜스지방, 첨가당, 나트륨 등을 건강에 이로운 다른 물질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식물성 기름을 기반으로 한 대체 지방이나 천연 감미료, 기능성 성분 등을 활용하는 연구가 활발합니다. 둘째는 유전공학, 발효 기술, 인공지능(AI)과 같은 첨단 푸드테크 기술을 이용해 영양 성분을 강화하거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하는 등 식품 자체를 재설계하는 것입니다. 2045년에는 이러한 연구가 더욱 발전하여 맛과 건강을 모두 만족시키는 가공식품이 보편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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