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연인의 연락두절 몇 시간까지 눈감아 줄 수 있나요?

뭐 좀 바쁘면 연락 안될 수도 있지.

허면 연인의 연락두절 몇 시간까지 눈감아 줄 수 있나요?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반나절? 하루?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이는 노무상담 내용은 아니지만, 개인적 의견을 드리면 상황에 따라서는 2시간만 연락이 안되도 이해되지 않을 수 있으나 10시간 동안 연락이 안 되더라도 "오늘 동창회라 정신없을 것 같아. 집 들어갈 때 연락할게!"라는 한마디만 미리 있었다면 서운할 일이 없습니다.

    반대로 아무 말도 없이 3시간 동안 사라지면 불안해지는 게 사람 마음이니까요.

    미리 "나 지금 뭐 좀 해!"라고 말해뒀거나, 평소 일하는 시간임을 알고 있다면 3시간 정도는 아주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각자의 일상에 집중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중요한건 시간이 아니라 상황이 이해가 되는지와 서로의 신뢰가 그만큼 있는지 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1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이유가 있다면 반나절이나 하루 정도의 연락두절도 용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락이 어려운 상황일 수 있습니다

    다만 연락이 되지 않으면 걱정이 되는 환경에서는 수시로 연락이 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외지에 있거나 해외에 있다면 걱정이 앞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위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의 해석 및 적용과 무관한 사항입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의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죄송하지만 상기 질의내용은 인사ㆍ노무와 관련이 없어 답변이 제한됩니다. 다만, 개인적 의견을 묻는 것이라면 상대방에 대한 신뢰를 갖고 기다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