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사설 컴퓨터 수리 신고 가능할까요??
1. 제품 교체 관련 문제
• 새 제품 여부: 업체에서 메인보드를 새 제품으로 교체했다고 했으나, 메인보드 로그를 확인한 결과 2022년 4월 21일 23시 25분에 수정된 기록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새 제품이라면 이전 사용 기록이 남아있을 수 없습니다.
• 초기화 설명: 업체에서는 “초기화를 했다”라고 답변했으나, 새 제품이라면 초기화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부분은 업체 설명에 신뢰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2. 업체 위치와 수리 장소의 불일치
• 주소지 문제: 김해시에 위치한 업체에 의뢰하였으나, 실제 수리는 부산 연제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 가짜 주소: 김해에 있는 업체를 직접 방문해 확인해 보니,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업체였습니다. 업체의 실제 위치에 대한 불명확함은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3. CPU와 메인보드 호환 문제
• 성능 저하: 교체된 메인보드(H510)가 현재 CPU(i7)와 호환되지 않아 성능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업체의 잘못된 조치로 인해 발생한 문제이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요구합니다.
4. 수리비 과다 청구 의심
• 수리비: 총 수리비로 495,000원을 지급했으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성능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 수냉 쿨러 문제 오진: 업체에서 수냉 쿨러도 문제라고 진단했지만, 집에서 확인해본 결과 수냉 쿨러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습니다.
5. 네이버 등록 관련 문제 제기
• 네이버 등록 정보: 해당 업체가 네이버에 여러 지역에 등록된 점이 의심스럽습니다. 허위 정보로 소비자를 유인한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이를 신고할 수 있는 방안을 알아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