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의 시장성의 차이이죠.
연봉을 지불할만한 여력이 되어야 주는 것이죠.
마이너리그 구단들은 중소도시를 연고로 삼고 있기에 그만큼 수익성이 없습니다.
철저한 자본주의의 나라인 미국은 실력이되면 그만큼 보답을 하지만 그렇지 못한 선수는 얄짤 없구요.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메이저리그에 올라와라 그러면 대우해 주겠다는 정책입니다.
그리고 마이너리거가 1천만원만 받는 건 아닙니다.
1천만원이 안됐던 건 10년도 넘은 일이구요.
2024년의 마이너리거의 최저 연봉은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주급으로 받기에 풀시즌을 소화했을 때의 금액입니다.
또 이렇게 어느 정도 대우를 개선을 해주면서 선수단의 규모를 줄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