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순회 경선이 1일 충청 지역에서 있는데 당대표 자리를 놓고 송영길·정청래·김민석후보가 3자 대결을 펼치는데 누가 충청 경선에서 승리할까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순회 경선이 1일 충청 지역에서 있는데 당대표 자리를 놓고 송영길·정청래·김민석후보가 3자 대결을 펼치는데 누가 충청 경선에서 승리할까요?

아무래도 충청도가 고향인 정청래 후보가 승리할거 같긴한데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체 표 비중은 충천권이 수도권·호남에 비해 작지만, 순회 경선의 첫 출발지로 초반 승기를 잡아 '컨벤션 효과'와 '대세론' 바람을 일으키는 데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무래도 정청래 후보가 고향 버프를 받아 승리할 가망성이 커보입니다.

    기세를 몰아 호남, 서울 경선에서도 승리하여 당대표를 다시 할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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