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이 높아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는 변명이 이해 되시나요.

2026년 지방선거의 본투표가 어제 있었지요. 여야 대표는 투표는 민주주의 꽃이라며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지역에서는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하고 급기야 선관위에서는 예상보다 투표율이 높아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는 변명과 함께 국민께 사과를 했습니다.

중앙 선관위의 사과를 여러분은 어떻게 받아들이셨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거는 선관위원장이 직무 유기라 한 것 같습니다. 당연히 투표율이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서 여유 있게 준비를 했어야 되는데 그렇게 딱 맞겠다는 것은 매우 멍청한 짓이고요. 책임을 지지 않는 행동입니다. 그래서 선거 선거 관리 위원장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있잖아요. 그 사람을 당장 해임하고 당장 헌법재판소를 통해서 탄핵하고 직무유기죄로 경찰에 고발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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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선관위 자체가 있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가 발로 여러번 차버렸는데도

    그 위치에 그 작업을 제대로 수행도 못하는데

    왜 유지를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이게 한번 터진 것도 아니고 여러번... 선관위에 있는 공무원이 선거시기 되면 단체로 휴가를 내서

    말도 많고요.

    3~4년에 한번씩 하는 이걸 이렇게 처리하면서 왜 있어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냥 자리 만들어주고 고위공무원들 연금받는 거처럼 뒤봐주는 기관이라는 생각만 들어요.

    일을 못해도 정도껏이지 너무 못하니

    저 선관위 없애고, 차라리 4년마다 한달이라는 교육을 시켜 인원을 대량으로 뽑고, 투명하게 3일 쉬는 날 만들어서

    선거를 치루면 깔끔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구지 선관위 유지하면서 돈을 계속 쓰느니 저 위가 더 자금적으로도 투명도적으로도 맞지 싶습니다.

  • 선관위는 견제를 받지 않는 독립기구이다 보니까요,긴장을 안하는 것 같습니다.

    직원도 무슨 추천 같은 것으로 뽑는다니 기가 막힐뿐입니다.

    유권자의 50%만 투표용지를 찍었다는게 말이 안되고요,

    선관위를 개혁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절대로 말이 안되죠 심지어 보수 투표율이 항상 높았던 지역만 그런일이 일어났더라구요.. 무조건 재투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