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유산소의 경우 아무리 적게 해도 30분 이상은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강도 설정이 다르기에 넉넉하게 1시간 정도는 해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도 작년 초부터 런닝을 시작했는데 매일 혹은 일주일에 5번 이상은 꼬박꼬박 런닝을 1시간 이상해줬는데요, 이게 확실히 체력이 느는게 체감되고 아침에 좀 덜 피곤한게 확실히 좋더라고요.
페이스 조절같은 경우에도 숨이 살짝 가쁠 정도로 쭉 뛰는 것도 좋고, 최고 속력으로 1~2분 정도 뛰다가 30초 정도 쉬다가 다시 뛰는 방식으로 인터벌을 하는 것도 제법 괜찮은 거 같습니다. 전 이렇게 꾸준히 런닝하다가 올해에는 날이 풀리면 하프 마라톤도 도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