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혹은 전혀 의도하지 않게 개인적·직업적으로 손해를 보거나 책임을 지게 되는 이러한 사례가 있었나요.

직장에서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혹은 전혀 의도하지 않게 개인적·직업적으로 손해를 보거나 책임을 지게 되는 사례는 의외로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이러한 사례가 있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전 노력하고 혼자 헌신적으로 했는데 돌아오는게 보상이 아니라 질타라면 정말 짜증나고 회의감이 드는것 같습니다

    저도 선배가 지시한것을 따랐는데 괜히 독박으로 누명을 썼는적이 있네요

    선의로 그리고 진짜 진심으로 그말을 곧이 곧대로 믿고 수행한 작업들의 결과가 만족치 못해서 억울했습니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려면 이메일이나 메신져 같은것들의

    증거를 잘 수집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사소한것 , 말로 전달하는것 같은건 이제 잘 못들은척 하고

    무조건 사무적으로 기록을 남기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러면 따질려는게 아니라 그래도 할말이 있는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