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여친이 술을 너무 좋아하면 결혼상대로는 별로겠죠??
일주일에 두세번이상 만취할때까지 마시는데 연애할때는 좋은거같은데 함께살게되면 너무 걱정되고 힘들겠죠??
헤어져야하는게 맞을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술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술을 끊기에는 힘들 것 입니다. 한번 술 관련해서 진지 하게 예기 해 보시고 기회를 한번 줘 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없다면 헤어지는 것이 좋겠지요.
남자나 여자나 술과 담배는 서로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시작도 하기전에 술에 대해서 고민을 이야기하실정도면 결혼은 안하는게 좋을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연애할 땐 술 좋아하는 모습이 자유롭고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데, 함께 살게 되면 그게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어요.
일주일에 두세 번씩 만취할 정도라면 건강이나 생활 패턴, 감정적인 부분에서 갈등이 생기기 쉬운 편이에요.
결혼은 현실적인 부분이 많아서, 반복되는 음주가 일상에 영향을 주면 감당하기 힘들 수 있어요.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크더라도, 같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기준이 흔들리면 오래가기 어려운 것 같아요.
헤어짐을 고민할 정도라면 이미 마음속에 답이 있는 걸지도 모르고, 그걸 외면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술을 좋아하더라도 스스로 자제하고 컨트롤할 수 있다면 문제될 것이 없으나, 스스로 컨트롤하지 못하는 정도라면 여러모로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과 이 문제와 관련해서 이야기를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변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그때가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지금 현재의 상태만 보시고 결정하시는건 무리라고 봅니다 물론 술을 너무 많이 먹고 주사가 있다면 큰 문제이긴 한데 결혼상대로 생각하신다면 이부분에 대해서 진지하게 대화를 많이 나눠보셔야합니다 단순히 술을 많이먹으니깐 결혼상대로는 별로다?는 아닌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저의 여자친구도 술을 엄청 좋아합니다 하지만 반면에 생활력도 강하고 부지런하고 이해심이 넓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저랑 거의 싸울일도없고 저의 입장도 많이 생각해줘서 제가 대우를 받고있다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이건 조금의 보탬이 없는 저의 애기인데 이럴경우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물론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작성자님의말을 잘이해하고 조금씩 개션해나갈려는 의지가 있다면 저는 술을 좋아하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생각합니다 실제로 결혼할때는 서로 얼마나 대화가 통하느냐, 그리고 나하고 대화를 통해서 양보를하고 협의를 잘해주는 타입이냐가 더 중요합니다 여자친구분이 술을 너무좋아한다면 매일마시는술을 일주일에 2번 내지 3번으로줄요달라고 부탁하고 그렇게 고칠려고 노력하고 나중에 정말 그렇게 된다면 주 2회정도로 줄여보고 이런식으로 단계적으로 해야합니다 하지만 이모든것도 이런부분의 의견을 받아들일수있는 인성이 되어있느냐가 더 문제이겠죠 여자친구분과 잘 이야기 나눠보시고 무조건 헤어지는것만이 답은 아닙니다 좋은겨과 있으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여친이 술을 좋아하는데 본인은 별로라면 당연히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그냥 지금처럼 애인관계로 지내면 될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두세번 만취할때까지 마신다면 생각해봐야 합니다.
어느 정도로 좋아하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저도 술을 좋아하는 편으로 결혼 전엔 집에서 반주 느낌으로 퇴근 후 소주 1병씩은 마셨었습니다.
결혼 후엔 아무래도 반려자가 걱정할테니 1주일에 2번으로 줄여가고 있는데요.
가볍게 반주 정도로 즐기는 건 괜찮다고 봅니다.
하지만 술자리가 좋고 동성, 또는 이성 친구들과 1주일에 3번씩은 마신다고 생각하면 좀 걱정이 들긴 하네요.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술을 좋아한다면 결혼 상대로는 저는 별로일 것 같습니다 특히 여자가 술을 엄청 좋아한다면 술도 자주 마시고 자주 밖으로 나가기 때문에 결혼해서 그러면 부부싸움이 계속 일어날 것 같은데요 생각만 해도 끔찍할 것 같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주일에 두세번이상 만취할때까지 술을 마시는건 좋지 않긴 하네요 그런데 또 결혼해서는 안마실수도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런게 고민이라면 진지하게 말씀해보시고 정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같이 좋아하는게 아니라 상대방만 좋아하는거라면 좀 마음에 걸리긴 합니다 ㅠㅠ
저같은 경우에도 정말 이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 그런데 그여자친구도 심심하면
새벽 2~3시까지 술을 먹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2~3번은 기본이구요
그런데 나중에 연애를 하다보니 지치더라구요 그리고 헤어진 계기는 술을 먹으면 집을 못찾아
가는것을 자주 목격을 해서 그냥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술 잘먹는 여자 사실 결혼 상대로는 정말
별로 입니다 본인이 모든것을 내려놓고 결혼을 해야 할것 같아요
일단은 결혼을 해야 하는 상황이고 여자 친구가 술을 엄청나게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솔직히 조금 생각해 볼 거 같습니다 술 좋아하는 여자 치고 살림 잘하는 여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애는 연애고 결혼은 결혼인 거 같습니다
연애중에는 즐겁게 보일수도 있어도 지속적 과음은 결혼생활에서 큰 갈등이 원인이 될수 있어요
일주일 3회이상 만취수준이면 건강 문제 책임감 결여 경제적 낭비 감정적으로 불안정 등 위험이 있어요
술에 대한 태도 변화의지가 중요한듯해요
함께 대화로 해결이 가능한 문제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요
그마저도 어렵다면 이 관계가 장기적으로 건강한지 신중하게 고민하시는게 좋을듯해요
사람을 먼저 보아야 겠지만 술을 좋아하고 만취가 일주일에 두세번이라면 조금 줄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헤어지는 것보다는 술도 한 때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