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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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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대표가 내년 의대 신입생도 선배들처럼 휴학을 할거라는데 이건 명백히 협박이겠죠?

전공의 대표가 내년 의대 신입생도 선배들처럼 휴학을 할거라는데 이건 명백히 협박이겠죠?

오늘 이 기사를 보고 참 어이가 없드라구요.

아직 입학도 안한 의대 지원생들을 향해 선배 따라서 수업 들을 생각 말고 휴학할거라니. . . .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것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휴학을 권유하는 이유가 교육과정이나 학교 정책에 따른 것이라면, 그것은 협박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휴학을 강요하거나, 불이익을 주겠다는 위협이 있다면, 그것은 협박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교육과정과 학교 정책에 따라 휴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휴학을 강요하거나, 불이익을 주겠다는 위협이 있다면, 그것은 학생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학교나 관련 기관에 문의하여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학생의 권리와 교육과정, 학교 정책에 대해 잘 이해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명백한 협박이고 협상의 의지가 없어보입니다

    사실 의대생들도 다니고 싶은 사람들 많을거에요 그런데 가본들 동기들도 없고

    하면 괜히 욕먹을 것 같으니까 수업 못 듣는 학생들도 많을 것입니다

    왜 이리 강경한지 모르겠어요 협상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신입생들 생각은 듣지도 않고 자기 맘대로 신입생들을 조종할거라고 봅니다

    솔직히 신입생들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모난 행동하면 바로 왕따되고

    학교생활이 힘들어지니 어쩔수없이 선배들에 말처럼 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 사실 이런 문제는 의사와 그리고 정부에서 처음부터 강대강으로 하지

    않고 수많은 대화가 더 중요했던 문제인데요 그런데 서로 강대강으로

    이어져 있는 상태에서 아무래도 내년에 들어오는 신입생들도 마찬가지로

    휴학할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문제가 피해를 보는 환자분들이 더 많이

    힘들것 같은데요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이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 아무래도 지금까지의 분위기를 볼 때, 그냥 다니기가 어려운 분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서... 사실상 신입생들도 따를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보이긴 합니다.

  • 그러게 말입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 걱정이긴 합니다 지난해 7시간 수술받고 지금도 통원 하는데 대형병원 가보면 안타까운 환자들 많습니다 어서 빨리 해결 되어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