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에서 직장동료 때문에 짜증나요

업무 중에 본인 자리에서 흥얼거리거나 갑자기 목을 크게 푼다거나 끙끙거리는 이상한 소리를 냅니다. 대놓고 뭐라하기엔 좀 그런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십시오.

    보통 본인이 의도치 않게(생활습관, 본인이 스스로 미처 캐치할 수 없는 특징 등등)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는 심하지 않다면 알 수가 없습니다. 저도 그렇게 쩝쩝대는 습관을 알았고, 고쳤습니다. 그러니 우선 솔직하게 감정 없이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세요. '당신의 어떠한 행동들이 나에게 어떠한 피해를 끼친다, 불편하다' 등 필터없이 사무적으로 얘기하는 게 제일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해결이 되었다면 정말 몰랐던거지만, 되지 않는다면 습관이 너무 심하거나 관심종자일 확률이 조금..^^

    정 해결이 안된다면 과도하지 않게 경고를 주시고, 못고치는 건 못고치니 그냥 받아들이고 그러려니 하십쇼.

    현실적으로 얘기해보니 이게 저의 한계입니당~

    더 좋은 해결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스트레스받지 않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그나마 적은 회사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채택 보상으로 6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도 중3 인데 옆 짝꿍이 계속 그럽니다..

    그냥 걔 행동을 똑같이 따라하다 보니까 그 친구도 자연스럽게 이상한 그 행동을 안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