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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할때 눈이 아프고 마음이 답답합니다
영상편집하고있는데요 잘할려고 마음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앞날이 막막해선지 편집할때마다 눈도 시리고 마음도 너무 답답합니다 혹시 이런증상 있으신가요 해결법 추천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영상 편집은 앞날을 생각하면 하는 것으로 답답함을 호소할 수도 있습니다. 조바심을 없애는 게 좋은 방법입니다. 영상을 제대로 만들지 못해서 결과가 좋지 않는다는 생각은 가급적 하지 마시고 자기 스스로를 믿고 하면 답답함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막연히 잘 되겠지 보다는 내가 노력한 만큼 잘 된다는 믿음을 가지는 게 좋습니다. 눈이 시리는 것은 화면을 오래봐서 그런 거 같은데 1시간에 5분 정도 편안하게 눈을 쉬어 주는 게 좋습니다.
심호흡을 자주해주시고 따뜻한 차등을 마셔주는것으로 기분이 어느정도 진정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일반적인 방법이고 질문자님은 뭔가 많이 중증의 불안증을 가지고 계신 느낌입니다.
만약지금의 증상이 계속 지속되신다면 가까운 정신과에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고 약처방을 받아 관리를 해보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영상편집을 오래 하면 눈이 시리고 마음이 답답해지는 건 흔한 일입니다. 눈의 피로를 줄이려면 1시간마다 잠깐씩 쉬고, 먼 곳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인공눈물, 실내 습도 조절, 조명 위치 조정도 도움이 됩니다. 마음이 답답할 때는 잠깐 산책하거나, 스트레칭, 음악 듣기 등으로 긴장을 풀어보세요. 완벽하게 하려는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한 번에 한 단계씩 집중하는 것도 답답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증상은 많은 영상편집자들이 겪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눈의 피로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떤 프로그램 쓰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베가스 아니면 프리미어 씁니다.
배경이 검정색이라 눈이 편해서요.
자주 모니터 보셔서 눈이 피로해진것 뿐이구요.
오랫동안 계속 연속적으로 작업하지 마시고, 중간에 한 5-10분정도씩만 쉬어줘도 좋습니다.
인공눈물 같은거 넣어주셔도 좋구요. 화면밝기는 조금 낮추시고 작업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