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지 예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ICO를 생각해보시면 좋은 답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더리움으로 ICO를 할때에도 상당히 많은 프로젝트는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ICO를 실행했습니다. 두번째로 거래소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대부분 거래소가 비트코인 마켓이 가장 많으며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더, 테더 그리고 원화 마켓과 같은 자국 화폐 마켓이 있지만 비트코인 만큼 다양하고 대중화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비트코인이 암호화폐의 기축통화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향후 이더리움, 테더, EOS 등이 이 자리를 넘볼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추세를 보면 앞으로도 이 위치는 바뀌기는 어려울 것이라 봅니다.
https://coinmarketcap.com/charts/ 에서 Dominance를 보시면,
비트가 52.4%, 이더가 10.42%, 리플이 10.7% 정도 됩니다. 다른 코인들은 1% 전후이고요. 이러한 추세에서 앞으로도 비트코인이 당분간 기축의 자리를 이어나갈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