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지입니다…!! 🥺
저도 원래는 고정 저금을 꼬박꼬박 하다가
3월달에 저금 하나도 못 했어요 그 이유는요…
작성자 분이랑 똑같아요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먹어서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 좀 사다보니 돈을 다 써버려서
고정 저금은 커녕 저금한 돈이 0원이었는데,
4월에는 고정 저금 정해진만큼 했습니다!
저도 그랬던 만큼 꿀팁 알려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가계부 앱 (플로우, 간편가계부) 쓰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앱으로는 수치가 잘 보이긴 하지만 나는 앱 써도 못 고친다.
그렇게 느끼신다면 소비노트를 하나 사서 기록하세요.
1. 예산을 정하세요
2. 월급이 들어오면 저축 액수를 미리 저금하세요
3. 평일 / 주말 별로 예산을 정하셔서 사용하세요
오늘 내 예산, 내가 쓴 돈, 만족도 적어보세요. 꼭이요!!
노트랑 볼펜 사는건 얼마 안하고 배달음식은 비싸용~~!!
배달음식을 시켜먹더라도 며칠은 좀 참으시는거 추천드려용
전 사실 배달음식이 맛있기도 하지만 집에 먹을 것도 없고
마음도 힘들어서 공허한 걸 채울려고 더 많이 시켰거든요…
볶음밥 대량으로 사시고, 정육점가서 좋아하시는 고기부위 사셔서 요리해먹으시는게 배달보다 덜 나가실거에요. 에어프라이기 있으시면 배민 B마트나 이런 곳에서 냉동 포테이토 구매하셔서 조리해먹으면 꿀맛입니다 배달이 필요업을정두 아니면 좋아하시는 배달 음식을 하나하나 해보세용 요리루
식비 > 자기관리 쪽으로 소비가 기울면 더 좋을거같아요
음식은 잠깐의 행복이지만 자기관리나 취미는 지속적인 행복을
우리에게 가져다주니까요…
취미는 보석십자수나 그림책 칠하기 등등 추천드려요.
고치는 방법 = 예산을 정하고 그 안에서 쓰세요
월급 들어오면 선 저금하시고 안 건들이면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