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가 심해질수록 교회 출석 교인도 줄어들 수 있나요?

우리나라에서 개인주의 성향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주의가 계속 심해질 경우, 개신교 교인이나 교회에 출석하는 신도의 수도 함께 줄어들 가능성이 있을까요?

또한 사람들과의 교제를 부담스럽게 여기거나, 교회에 가는 것 자체를 귀찮게 느끼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교회 공동체 문화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교보다 본인에게 더 집중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진것같아요

    개인주의라기 보다는

    예전사람들은 힘들게 살다보니 어디라도 의지할곳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힘들때 도움 받을 수 있는곳도 많아졌고 자기개발에 더 힘쓰는 사람들도 많아져서 그런것같아요

    좋은변화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