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 임파선염 초음파 ct 실손보험 청구되나요?

제가 알아두고 가야댈거같습니다

아직 병원안갔고 사타구니 서혜부쪽으로 우측라인에 두 멍울이 생겻는데 약간 선처럼 이어져잇듯이 부어올랏으며 고름이 나오지 않아

임파선염으로 우려됩니다 이런경우 외과를 가야하는데

시티와 초음파검사시 실손청구가 되는지 대학병원이나 일반 종합병원 경우 비용이 합쳐서 어느정도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환자의 자발적인 건강검진이 아니라 의사의 진료 후 사타구니 임파선염 등 질병이 의심되어 처방받은 초음파와 CT 검사 비용은 실손의료비(실비) 보험에서 정상적으로 청구 및 보상이 가능합니다.

    예상 비용 및 보상 기준

    병원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 종합병원(2차 병원) 기준으로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될 경우 초음파는 약 5~10만 원 내외, 서혜부/복부 CT는 약 10~15만 원 내외로 발생합니다. 두 검사를 합치면 대략 15만 원에서 25만 원 사이의 비용이 예상됩니다. (대학병원은 진료의뢰서가 필요하며 검사 비용도 조금 더 비쌉니다.)

    진료비 영수증에 찍힌 '급여 본인부담금'과 '비급여'를 합산한 총액에서, 질문자님이 가입하신 실비의 가입 시기별 '자기부담금(보통 1~2만 원 또는 총액의 10~30%)'을 뺀 나머지 금액이 통장으로 지급됩니다.

    팁을 드리면,

    질문자님의 실비 증권의 '하루 통원 외래 진료비 한도'를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실비 보험은 하루 통원 보상 한도가 25만 원입니다. 초음파와 CT를 동시에 찍고 피검사까지 해서 당일 병원비가 30만 원이 나왔다면, 최대 25만 원까지만 지급되고 초과분 5만 원은 본인 생돈으로 날리게 됩니다. 따라서 병원비 총액이 25만 원을 넘길 것 같다면, 원무과나 주치의에게 요청하여 검사 날짜를 이틀로 나누어서 결제하셔야 한도 손해 없이 비용을 모두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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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시티와 초음파검사시 실손청구가 되는지 대학병원이나 일반 종합병원 경우 비용이 합쳐서 어느정도되나요?

    : 비용은 어떤 검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이나,

    CT 검사와 초음파 검사의 경우 주치의의 진단목적의 소견에 따라 검사를 한다면 실손보험에서 청구가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당일 기준이기 때문에 하루에 병원을 몇군데 가더라도 하루 통원한도 이하면 청구가 가능합니다

    병이 의심이 되어 의사가 찍어보자고 하면 실손청구가 가능합니다~

    병원마다 CT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비용은 알수가 없습니다~

    가입하고 있는 실손보험 통원일당 확인하시고 가면 되실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이 있다면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초음파·CT 검사 비용은 보장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미용·단순 건강검진 목적이면 제외될 수 있습니다.

    서혜부 멍울은 외과·비뇨의학과·내과에서 진료 가능하며, 비용은 병원급에 따라 대략

    초음파 5-15만원, CT 10-30만원 정도가 흔합니다. 대학병원은 더 비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