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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잘생긴코요테
저는 비가 오는 날이면 잔나비가 부른 노멤버레인?을 듣곤 합니다 김치전에 막걸리를 먹기도 하구요. 여러분들은 무엇을 특정하게 하는 경우가 있나요 ?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단히즉흥적인주인공
비오는 날이면 가끔씩 비를 맞으며 걷곤 합니다. 왠지 내 마음 속에 있는 아픔 슬픔 괴로움 등을 씻어 보내줄거 같거든요. 그러고 나서 따뜻한 물에 가볍게 씻고나면 한결 기분이 좋아져요~^^감기 걸릴수 있으니 따라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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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지빠귀47
비오는날에는 유난히 칼국수나 부침게가 생각나네요~ 저는 오늘 국수를 끓여 먹으려구요~ 호박 볶아놓은것도 있구 다시마 버섯을 넣어 멸치국수를 먹을꺼에요~ ㅎㅎ 건강한 맛점하세요~~
대체로웃음짓는양꼬치
비오는날 저희가족은 전 먹는날로 딱 정해두진 않았습니다만 그만큼 전 종류를 많이 부쳐 먹습니다.
감자전 부추전 김치전 해물파전 비오는날은 전종류와 막걸리 한잔이 최고의 궁합 아닐까요 식사 맛있게 하시고 막바지 더위 조심하세요
위용있는불독38
제가 어제 저녁 김치전에다가 멸치국수에 한잔 했습니다. 맛나게 먹었지요. 빗소리에 삼겹살도 많이들 드시는 것 같습니다. 막걸리도 어울리지만 저는 어제 그냥 소주 먹었습니다. 막걸리는 배가 불러서요.
공손한거북이
저는 비오는 날에 자주 먹는 음식이 오뎅탕입니다.
뜨끈한 오뎅탕에 사케 한 잔 하는 걸 좋아해요.
그리고 자주 듣는 음악으로는 잔잔한 노래 많이 듣습니다.
밍기뉴 별, 그대의 차가운 손 같은 노래 많이 들어요.
낭만가득한옹이
저는 비오는 날에는 약간 클래식같은 그런걸 듣고 싶어지더라구요. 아니면 비스트의 비가오는날엔 이라는 노래를 가장 잘 듣긴하네요
바그다드
저하고 취향이 비슷하시네요...많은 사람들이 조금은 그렇게 하거나 그렇게 하고픈 생각이 들지않을까요?...근데 요즘 비가 낭만?적으로 내리지않고 공보스럽게 내려서 ㅠㅠㅠ....지금 부산은 쾌청하게 하루를 시작하네요....즐겁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대찬참매276
비오는 날엔 역시나 지짐이를 구워먹는게 최고입니다. 빗소리와 함께 지짐이를 기름에 굽다보면 그 소리가 너무 황홀하다고 느껴질정도니까욤 ㅎ
완벽히따스한도마뱀
저는 파전이나 김치전 이런 거에다 매실 먹어요! 아직 미자라서 술은 안되네여ㅎㅎ 비만 오면 슬픈 노래가 듣고싶어져서 이별노래 인디 이런 쪽 들어요
은근히푸른작가
비오는날은 왠지 쌀보다 면을 먹는게 좋고 노래는 더 카펜터스의 노래를 듣는걸 즐기는 편입니다. 기분전환 느낌보다는 비오는날에 젖어드는 행동을 하는것 같아요
꽤공부하는프레첼
저는 비가 오면 방 창문을 열어서 비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은근히 소리도 좋고 빗소리 들으면 잠이 잘 오더라고요 그리고 비오는 날 에는 파전과 막걸리가 좋죠
클레르
저는 파리인더레인 들으며 스콘과 밀크티
마셔봤어요
해외여행간 기분 내보려구요ㅋㅋ
카페보다 편안하고 아늑하고 좋더라구요
맘도 차분해지고 말이죠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저는 비가 오면 태연이 부른 rain이나 헤이즈의 비도 그래서를 많이 듣습니다. 그리고 음식은 칼국수나 짬뽕과 같이 국물이 있는 면 요리를 주로 먹는 거 같습니다. 기온이 내려가고 그래서 그런 영향 때문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