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였던 2마리 어려서 수컷 데려와서 같이 자라난 아이들인데 코숏종이 턱시도아이가 볼일보고있으면 변기위에 올라가서 퉁탕위협행동을 해요.사람같음 볼일도 못보게 불안조성으로보여요.왜그럴까요, 형제처럼 지낸애들4년 된 수컷들이에요.평상시엔 둘이 잘지내요.싸우기도장난도 하지만
취향 독특한 친구들의 좀 과도해 보이는 장난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하지만 그 모든 원인은 그들간의 경험과 기억의 총화이니 사람은 그러려니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건강상의 문제가 된다면 한 친구를 다른곳으로 입양 보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걸 원하는건 아니시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