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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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란 어떤 친구라 생각하시나요?

요즘 친구란 뭘까 생각이 많아 지더라고요 그래서 질문 달아봐요 여러분은

나에게 있어서 진정한 친구란 어떤 친구인지 여러분에 생각이 궁급해요

그리고 내가 친구에게 또는 친구가 나에게 고마웠거나 나빴던?일이 있었다면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어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꽤 든 지금 돌이켜보면 진정한친구란 기쁠때보다 슬플때 의지되는 친구가진정한친구이지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좋고 즐거울때는 잘몰라요.

    정말 힘들고 괴로울때 묵묵히 옆에서 있어주는 친구가 진정한친구같아요.

  • 진정한 친구란 오랜만에 봐도 어색하지 않으며 돈같은것도 계산하면서 만나지 말며

    믿어주는게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 진정한 친구는 내가 어렵거나 외로울 때 그리고 좋은 일이나 기쁜 일이 있을 때 아무런 부담없이 바로 연락하고 만나서 위로 받거나 축하 받을 수 있는 아무런 부담이 없는 존재가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어색함도 없고 만나기 전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존재가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 진정한친구란 내게 잘해주는 친구라 생각합니다 내가 고민있을때 거침없이 말할수있고 편히 기댈수 있는 그런사람 그런친구가 진정한 친구 아닐까요

  • 진정한 친구의 의미가 상대적인거라서 그냥 힘들거나 즐거울 때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아닌가 싶긴한데 늙어서도 같이 만날 수 있는 친구 아닐까요

  • 매끈한비단벌레109입니다

    진정한친구 조건없는 친구가 아닐까요

    그조건또한 배려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요

    나자신은. 어디인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네요

  • 진정한 친구라면 루가 뭐래도 믿어주는 친구! 화를내어도 묵묵히 들어주는 친구! 언제나 생각만해도 고맙게 여겨지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요!

  •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 다양하겠죠! 속내를 말해도 묵묵히 들어주고 잘했다고 하는 친구! 어려울때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친구! 언제 봐도 한결같은 친구! 이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아닐런지요~~

  • 저는 개인적으로 진정한 친구는 가정교육을 잘 받았고, 어려운 일에 도망가지 않고, 도와주거나 빌려간 돈을 잘 갚는 사람입니다. 양아치나 본인에게만 위선적인 성격 등 가정교육을 못받은 사람들과 절대 어울리면 안되는 친구입니다. 과거에는 얌전하고, 순했던 친구가 양아치들과 어울리고 난폭해지면, 무조건 손절해야될 친구입니다. 저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잼민이, 일진이었던 급우나 동창들이 우연히 저와 마주쳐서 아는 척 한다면, 저는 무시하고 투명인간/유령 취급을 합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진정한 친구가 아닌 사람, 본인이 싫어했던 사람이나 본인을 괴롭혔던 사람과 우연히 마주친다면, 투명인간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하세요.

  • 친구도 여러 종류가 있답니다 진정한친구 필요지않는친구 있으나마라는 친구등이있죠 살아가면서 본인 주위에 진정한 친구가 한명만있어도 그사람은 성공한 사람이라고하죠 진정한 친구는 친구를 본인처럼 사랑하며 어려울때 옆에 있어주는 친구

  • 나에게 있어서 진정한 친구란

    내가 슬플때나 기쁠때나 어려운일이 있을때나 즐거운 일이 있을때나,

    함께 속마음을 털어 놓고 대화해줄 수 있는 친구라면 진정한 친구입니다.

    친구들에게 고마운 일은 어머님 별세했을때 10여명이 장례식장으로 와서

    밤새워 같이 있어주며 위로하고 시간을 보내준게 지금도 고맙게 셍각하고 있습니다.

  • 진정한 친구란 서로 말과 마음이 잘통하는 친구아닐까합니다

    그런친구라면 아무 조건없이 오래갈수있는 ㅅ진구가될게 분명합니다.

  • 진정한 친구란 서로에게 부담을 지우지 않고

    어떤 일이 있을 때 자신의 일처럼 앞장설 수 있는 친구인 것 같습니다

    큰 부담이 있는 사안이면 모르겠으나

    어느정도 감당가능한 수준이라면

    서로 도울 수 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합니다

  • 오래 만나고 돈은 빌러 가지 않고 빌려가도 약속 시간에 갚은 줄 알고 피해주지 않고 적당히 즐기는게 진정한 친구 아닐까요

    이상한 소리 하는 하것나 돈은 자주 빌러가는 애들 손절

  • 저에게 진정한 친구는 없다고 느끼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진정한 친구는 따로 없고, 그저 그런 인연만 이어가고 있을뿐입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진정한 친구는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거 처럼 편안하고 경조사때 부를수 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 이제 제가 살아오면서 많은친구들 사귀어보니깐 진짜친구는 말하지않아도 서로 알아서 마음을 알아채고 행동으로 이해해주는 사이인거 같더라고요..

    근데 그런친구는 한두명 많아야 서넛명이 전부인거 같았습니다.

    저도 옛날때는 친구가 많아야 인싸인줄 알았는데 이제와서 보니 몇명이라도 진짜 친구가 있음 된거같습니다

    진정한 친구는 내가 힘들때 연락하면 따로 뭐 없어도 그냥 와주는 사람이고

    그리고 제가 잘못된길로 갈때도 따끔하게 충고해주는 사람이구요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한창 우울증이 심했을때가 있었는데 그때 친구가 매일 전화해서

    밥이라도 먹었냐고 물어봐주더라구요

    근데 그게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릅니다 그냥 말동무가 되어준것만으로도 큰 힘이 됐죠

    진짜 친구는 서로 바쁘다고 연락 못하다가도 어느날 갑자기 만나면 어제 본것처럼 자연스러운 그런 사이라고 저는 그렇게 느끼는 중입니다..

    그리고 서로 힘들때 기댈수 있고 기쁠때 진심으로 축하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고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그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그게 바로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