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존재는 뭐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친구는 무조건 사귄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친구들을 사귀면서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고 그런데 손절을 하기도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아무래도 별의별 친구들이 다 있으니까요 그래서 질문이

친구라는 존재는 뭐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친구라는 존재는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존재라고 봐야 될까요

아니면 무조건 필요한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렸을때 이런문구를 본적이 있습니다.

    친구가 넘어지면 같이 웃어주고, 맨홀에 빠지면 뚜껑을 덮어주는게 친구라고

    그때는 우스게 소리로 생각했는데 ㅎㅎ

    지금 생각하보면 친구라고 무조건적 같은편을 들어주지는말고 아닌건 아니라고 호통을처주는것이 친구라 생각합니다.

  • 저는 친구라는 존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많은 친구보다는 서로가 정말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는 몇 명만 있으면 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친구 관계에서 지치는 게 서로가 생각하는 친구의 기준이 달라서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기에 내가 친구의 존재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생각하면 그런거죠.

    그래도 살면서 한두 명의 친구는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 정말 필요할 때 보증까지는 아니여도 급전 빌려 줄 수 있는 친구 몇 명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결혼하고 나이 들면 자연스레 그런 친구만 남아요.

  • 친구는 삶에서 큰 위미를 지닐 수 있지만 꼭 필요한 존재인지는 개인의 가치관과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친구는 선택적이고 관계의 질이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