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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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세탁기를 처음으로 사용해 봅니다.

일반 세탁기를 수십년간 사용하다가 드럼세탁기를 처음으로 사용해 봅니다.

세탁물을 넣고 캡슐형 세제를 넣고 버튼을 눌렀더니 51분에 맞춰져 있더군요.

조금전 시작버튼을 눌렀으니 잠시후 가 보면 세탁여부를 알수 있겠지요.

드럼세탁기가 출시된지도 꽤 오래 됐을텐데 평소 접해 보지 못했으니 생소한 기계일수 밖에요.

세탁이 깨끗이 잘 됐음 좋겠네요.

자동차 운전을 수십년간 했으면서도 버튼으로 눌러 시동거는것도 모르고 있었으니 뭐~

세상에 널리 사용하는 거지만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게 당연한 거죠.

내가 사용치 않는다고 무관심할게 아니라 이제부턴 사용법이라도 미리 익혀 두는게 좋겠지요?

하긴 컴.도 아직 못다루니 한심하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경험하고 자주 사용하는 분야에 익숙해지는 법입니다.

    스마트키 버튼 시동이나 드럼세탁기, 컴퓨터처럼 새로 접하는 기계들은 단지 안 써봐서 생소할 뿐 배울 기회가 없었을 따름입니다.

    다른 분야에서는 분명 능숙한 게 있으시겠죠.

    삶은 지혜도 많이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배울 점도 많이 있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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