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친동생이 나이 37살에 퇴사하고 유튜버를 한다는데 이게 맞는 선택일까요?
친동생이 37살인데 8년동안 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합니다.
너무 적성에도 안맞고 하루하루가 불행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거기그만두면 뭐할거냐고물었더니 유튜버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미 영상찍고 편집하는 스킬을 한참 공부중이더라구요.
동생은 영상편집할때가 가장 즐겁다고 합니다.
자기주변에 같은 컨텐츠로 시작한 사람들중에 그래도 먹고살만큼은 버는 사람들도 있다고는 하네요.
그래도 친형제로서 크게 걱정이 됩니다.
이 선택 존중해줘야할까요?
4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업을 바꾼다는것은 정말 힘든일입니다.
지금 동생분 상황을보니 앞으로 수입이 어떻게될지 모르는 유튜버라는 직업으로 전환하고 싶으신것같네요.
제가 보기엔 지금동생분의 상황이 중요할것같습니다.
먹여살릴 처자식이 있다면 본인이 행복할수있는 일을하면 좋을것같고 처자식이 있다면 불행하다느끼더라도 참고 기존회사생활을 하시는게 맞을것같습니다.
오죽하면직장을 그만둘까요! 물론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도 쉽지는 않겠죠! 유튜브도 차별화된 재료라면 조금시간은 걸리겠지만 나쁘진 않게생각합니다!
동생에게 용기를 주셔요~~
37살에 퇴사하고 유튜버를 하려고 한다는것은 꼭 말려야할것같습니다.
모든사람이 행복해서 일을하고 일을해서 행복한게 아닙니다.
다 먹고 살려고 꾹참고 일하고 사는거죠.
37살에 퇴사하고 유튜버를 하다 망하면 재취업은 힘들거에요.
그리고 돈버는 유튜버는 극히 드뭅니다.
유튜버로 성공을 할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뛰어들만은 합니다,
그러나,성공보다는 실패하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해도 되는데
직장을 그만두고 하는 것은 말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2년 정도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에서 종합게임 스머및 비제이로 활동해본 경험으로서 말쑴드리자면 전업으로 하시는 분들중에 결국 빚더미에 오르시거나 얼마 못가서 다양한 이유로 접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그런 케이스였고요
특히 여캠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방송은 취미로 시작하시고 본업 하시는 분들이 많은게 현실입니다
워렌버핏이나 빌게이츠, 삼성 이재용급 아니시면 절대 전업으로 방송 하려 하지마세요
진짜 있는돈 다 까먹고 가족, 친구, 지인들이랑 멀어지게 됩니다
경험자로써 당부드리는거니까 제발 전업으로 방송 하지 마세요
37살이면 적지 않은 나이인데요...
정말 고민을 많이 하고 산택을 한건지 궁금합니다. 지금 당장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렇게 느끼고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좀 더 진지하게 동생분이 고민을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유투버를 시작한다고 해도 본인이 원하는 수익이 날 때까지도 오랜 시간이 걸릴겁니다. 너무 쉽게 보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적은 나이도 아닌데 본인이 한다는데 말릴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본인 스스로 판단해서 유튜버를 해 보시고 적성에 맞으면 계속하시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접어야 합니다.
요즘 유튜버도 경쟁이 치열해서 돈벌기가 만만치 않을 겁니다.
주변에도 잘 나가던 유튜버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경우도 보았습니다.
현재 직장에 만족치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한번쯤은 도전해 볼만도 합니다.
뭐든 하기 나름이라고 하잖아요.
죽기살기로 하면 될겁니다.
대충은 없다는걸 동생분에게 심어주세요.
잘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동생분이 컨텐츠가 어떤 컨텐츠를 할지
또 구독자수 등 확인해보고 응원을 해줄 수 있는지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요즘은 클릭 조회수말고 다른 ppl, 물품 샵등으로 해야 이득이 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번 응원은 해주되 조언도 같이 해서 섣부르게 퇴사말고 일정 구독자수 이상되면 퇴사하는게 어떨까 조언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앞으로의 본인의 생활 금전적인 도움없이 도전한다고 하면 본인의 인생이니 옆에서 응원해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동생분이 그정도 각오가 되어있다면 말이죠
그렇게 안보이고 스스로 책임 못질 성향이라면 말리세요 다니몀서 불행한 회사를 8년이나 다니는걸 보면 전자 같은 성향 같은데 그러면 전 응원 해줄것 같습니다
일단 회사를 다니시면서 유튜브를 한 두개 정도만 해보라고 해보세요. 무작정 퇴사하고 유튜브 먼저 시작하면 안될 수도 있으니까요. 영상편집 툴 다루는건 그리 어렵지 않아도 연출이나 기획이 제일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영상편집 할 때가 가장 즐겁다고 할 정도면 응원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일~!! 푹~~빠져서 하는 모습이 멋있고..
또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굶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37살 친동생분이 유튜버를 한다면 존중해주세요.본인이 편집한거나 할때 행복을느끼면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어린나이가 아니니 많은생각을하고 결정할거라고 생각됩니다.
취업이 얼마나 힘들다고 중간에 하고 싶은 유튜버는 취미로 하는 게 제일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유튜버를 직업으로 하는 것도 솔직히 수입이 별로 없으면 살기 힘듭니다. 유튜버는 그냥 취미로 하는 것으로 추천해보면 어떨까요???
유튜버하다가 갑자기 취업을 다시하고 싶다면 재취업도 벽을 엄청 많이 넘어야한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유튜브 하면서 정말 돈 잘버는 사람들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구독자 수나 조회수 등으로 돈을 많이 벌 것 같지만 사실 유튜버로서 돈을 잘 버는 사람들은 이미 유명한 사람들이고 굉장히 오랜기간 노력한 사람들입니다. 또한 이러한 유튜브는 컨텐츠가 좋거나 주목을 받으면 금방 성장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어렵지만 그만큼 또 한번 뜨면 쭉 상승하는 그런 곳이라서 동생분이 잘 할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8년의 일을 했다니 새로 도전하고 싶다면 도전해봐야죠. 그게 재밌게 사는 삶이 아닐까요. 하기 싫은건 하지말고 하고 싶은것을 하면서 사는 삶이 정말 부럽네요.
하루하루 다니는 회사가 지옥이면 안다니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그동안 고생했다고 하면서 많이 응원해주고 도와주세요.
유튜브라는 생태계가 말로는 쉬워보여도 꾸준하지 않거나 컨텐츠가 재밌지 않다면 잘 안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행복하다면 그것만으로도 좋다면 내가 동생을 먹여살릴 것이 아니기에 응원많이 해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37셍ㅔ 친동생이 8년동안 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유튜버를 한다고하니 걱저미 많았겠어요. 하지만 동생분이 영상을 찍고 편집하는게 행복하다고하니 잘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당연히 적극적으로 응원하세요.
인생은 스스로가 주인공이고 세상의 주인은 본인입니다.
무슨 일을 하던 타인에게 피해주는 불법만 아니면 응원하세요.
다만 모든 결과는 오롯이 본인 몫이란 걸 알려주면 됩니다!
뭐든 생각만 하고 시도하지 않으면 평생 후회할수도 있습니다!
동생분이 퇴사하려 마음먹으면서도 유튜버를 하려고 공부중이셨다니 그나마 다행인것같아요.
아예 준비가 없었다면 퇴사못하게 설득해야겠지만 준비를 하고 있었고 거기에 즐거움을 느꼈다면 퇴사를 좀더 미루고 겸직을 하는건 어떨까요?
저는 그게 더 좋을것같네요.
회사다니는게 하루하루 불행하다고 하셨다니 저는 그마음 이해가 가네요.
저도 그랬거든요.
저도 늦은 나이에 퇴사를 했고 지금 개인 장사를 하면서 벌이가 그렇게 좋은건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 불행하지는 않습니다.
동생분을 응원해주세요.
사람은 내가 하고 싶은 것과 생계를 위해 어쩔수없이 해야 하는 일을 선택하는 것인데 친동생이 유튜브 영상 하는게 행복하다면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생계는 본인 알아서 잘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옆에서 응원 해 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이 싫어서 확실하지 않은 미래를 선택하는건 좋은 선택이 아니겠죠
지금 동생분의 직업이 이직or복직이 쉬운 직업이라면 그냥 하고 싶은거 해보라 하는것도 괜찬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안해봐도 두고두고 그때 할걸이란 소리 하고 살게 됩니다
친동생이 나이37살에 퇴직하고 유튜버를 한다는것
자체가 삶에대해 계획이
0점 같습니다 단순히 시작만한다고 되는것은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시작한 사람이 얼마나 많나요 산입에 거미줄 칩니다
말리세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친동생인데 나이가 40 다 돼 가는데 회사를 그만두고 유튜브를 한다는 거는 뭔가 잘못된 거 같습니다 일단은 친형 입장에서는 무조건 말려야 할 것 같고요 저 같으면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하게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남도 아니고..
제가 봤을 때는 친동생이 나이가 37인데 회사를 그만두고 유튜버를 한다고 했으면 절대 말려야 할 것 같습니다 유튜버 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성공하는게 아니고 그만큼 노력도 많이 해야 하고 잘 된다는 보장 자체가 아예 없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말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유튜브로 정착도 한 것도 아니고 이제 막 시작이라고 하면 좀 힘들겠지만 1년정도 회사와 유튜버를 병행하고 어느정도 자리 잡히면 유튜버로 전향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혼자라면 일과 같이 천천히 병행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당장 그만두지 말고 좀 다른회사 알아보고 다니면서 천천히 해보고 그것이 어느정도 더 깊어지고 하면 전향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바로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죠
나이랑 상관없는게 유튜버라는 신개념 직업이라 생각합니다 프리랜서
유튜버 잘하면 돈도 많이벌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찍고 편집하고 즐기며 돈을 버는데 구지 반대의견이라면 수입이 정해져 있지않고 성공을 할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의구심때문이지만
해봐야 아는거고 동생이 팔년의 세월을 과감히 던질때는 나름 이유가 있고 성공의 자신감도 있겠죠 어차피 마음먹고 시작하는거라면 응원해 주세요그리고 기도해주세요 모든 우주의 기운이 다 동생한테가서 성공하기를 홧팅!!!
직장생활하는 사람중에 정말 좋아서하는사람 몇명이나있을지모르겠지만 어쩔수없이 다니는경우가 태반이죠
하지만 본인이하고 싶은일이있어 회사를그만둔다면 불안한마음은 있겠지만 응원해주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유튜버를 하는건 시도하는건 잘하는 도전이라 응원합니다 하지만 굳이 회사를 퇴사하면서까지 하는건 비추입니다 몰빵이 아닌 취미로 서서히 하시다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시며 수익이 난다고 생각하시면 그때 회사를 관두셔도 될듯합니다
친동생이 어느정도 사회생활도 했고 경험이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고 하니 응원을 해주시는건 어떨까요? 더 늦기 전에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것은 멋져보입니다.
동생이라도 37살이면 이미 어른이 된지도 오래됐고, 스스로의 결정에 책임질 수 있는 나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기혼이냐 미혼이냐의 상황도 중요하게 여겨질 수 있으나, 본인이 선택한 길을 존중해주고 믿어주는 것이 대체로 옳은 일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직업은 자기가 좋아하는것 으로해야지 능률도 잘오르고 수입도 좋아집니다ㆍ동생도 나이가 그만큼 됐으니 본인이 잘 알아서 할것입니다ㆍ주위에 보니까 유튜버해서 돈 많이벌이는 사람도 많습니다
참 큰 고민이 되시겠습니다. 잘 되시는 분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많은게 현실이죠. 영리한 토끼는 굴을 많이 만들어 놓는다고 하죠. 어딘가에든지 먹고 살 발을 하나 걸쳐 놓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친동생분이 새로운 도전을 하려는 용기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안정도 중요하니, 충분히 고민하고 계획을 세우는 게 좋습니다.
유튜버로서 성공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니, 현실적인 목표와 전략도 함께 세우시길 추천드려요.
결국 본인이 행복하고 즐겁게 할 수 있다면
그 선택이 가장 좋은 길일 거예요 항상 응원하고 지지하는 마음으로 함께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평생직장의 의미가 옛날과 같지는 않은거같습니다!
그러기때문에 잘다니는 직장 그만두고 사업하시는 분, 학업으로 돌아가신 분 등이 주변에도 비교적 잘 찾을 수 있더라구요!
나이를 생각하면 새로운 도전이 쉽진않겠지만
나중에 지금을 생각하면 지금이 젊을때고 기회고 용기낼 수 있는 때이기에 응원해드리고싶습니다!
요즘 유튜브 사업으로 수익을
올리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소형 기업방송사라고 보시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동생분이 37살임에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유튜브를 하겠다는
것을 말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