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자유로운풍뎅이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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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시절 박혔던 쇠말뚝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일제가 대한민국의 정기를 끊기 위해 풍수지리를 이용해
전국 명산과 명당에 쇠말뚝을 박았다고 하는데요.
일본측에서는 그건 토지측량을 하기위한 조치였다고 해명했는데
정작 측량에 전혀 상관없는 곳들 그리고 명산의 정상 바위에도 쇠말뚝이 박혀져 있어
이것은 명백한 의도적인 풍수적인 점에서 못된행위라고 하더라구요.
그당시 쇠말뚝 시행에 참여했던 일본군 장교도 사실은 대한제국의 풍수적인 혈을 끊기 위해
그런일을 자행했다고 실토했다고도 하던데요.
많은 쇠말뚝이 제거되었다고 하지만 혹시 아직도 제거되지 못한 쇠말뚝들이 남아있을까요?
진실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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