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양말을 논슬립 혹은 러닝양말로 바뀌주시고 도톰한양말도 있는게 좋습니다 보통 러닝화의 수명이 신발브랜드에서는 500~800k 사이를 말하는데 러닝까페후기를 보면 700~1000k가 많더라고요 600이면 빨리 교체하는 편인데 어떤 모델들은 수명이 빨리 떨어지기도 합니다 발이 생각보다 부었다 빠졌다를 반복합니다 신발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지는 않으니까요 러닝화의 아웃솔바닥을 보시고 마모가 심하게 되면 밀려서 물집이 잡힐수 있습니다 변하는건 우리 발이기 때문에 신발끈을 더 조이던가 더 두툼한 양말을 신든다던가 해서 발이 안에서 놀지 않게 조절을 해줘야 합니다 신발끈 묶는것과 양말교체를 해보시고 판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어느날 갑자기 좋았던 신발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신발끈과 양말로 5mm정도 느슨하게 혹은 타이트하게 조절할수 있습니다 물론 쿠션감이 확 떨어졌다던가 아웃솔이 닮아 미끄러지면 교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