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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시에 발바닥에 물집이 잡히면 신발을 바꿔야 하나요?

이전에 잘 신고 달리기를 했던 신발인데

마일리지가 600이 넘어가면서 다시 신고 달리기 시작하니

어느 순간부터 발가락 쪽 바닥 부위에 물집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이제 그럼 신발을 갈아줘야할 시기인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양말을 논슬립 혹은 러닝양말로 바뀌주시고 도톰한양말도 있는게 좋습니다 보통 러닝화의 수명이 신발브랜드에서는 500~800k 사이를 말하는데 러닝까페후기를 보면 700~1000k가 많더라고요 600이면 빨리 교체하는 편인데 어떤 모델들은 수명이 빨리 떨어지기도 합니다 발이 생각보다 부었다 빠졌다를 반복합니다 신발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지는 않으니까요 러닝화의 아웃솔바닥을 보시고 마모가 심하게 되면 밀려서 물집이 잡힐수 있습니다 변하는건 우리 발이기 때문에 신발끈을 더 조이던가 더 두툼한 양말을 신든다던가 해서 발이 안에서 놀지 않게 조절을 해줘야 합니다 신발끈 묶는것과 양말교체를 해보시고 판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어느날 갑자기 좋았던 신발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신발끈과 양말로 5mm정도 느슨하게 혹은 타이트하게 조절할수 있습니다 물론 쿠션감이 확 떨어졌다던가 아웃솔이 닮아 미끄러지면 교체해야 합니다

  • 반갑습니다~

    러닝화 마일리지가 600km를 넘으면 쿠션이 수명을 다해 발이 밀릴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마찰이 생겨 물집이 발생하는 것이니 신발을 교체할 시기가 맞습니다!

    답변 내용중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자세 문제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꽤 오래 달리신 후에 증상이 나타난 것을 보니, 양말이나 신발쪽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나 최근 신발이나 양말에 특별히 변화가 온 것은 아닌지 생각 해보시고, 양말, 신발 순으로 하나씩 바꿔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발가락 쪽 바닥 부위에 물집이 생기기 시작했다면

    신발이 닳아서 발가락이 무리가 간 것입니다.

    운동을 멈추시던지

    양말 교체, 신발끈 조절, 테이핑을 먼저 시도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정 신발에서 같은 부위에 반복된다면 그 신발의 크기가 안 맞던지

    깔창이나 쿠션이 맞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도 안 좋으면 신발을 바꾸시는 것도 고려해야할 것 같습니다.


  • 착용후 런닝기간이 얼마나 됐는지 확인해서 마모상태 및 쿠션감이 어떤지에 따라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듯~

    물집은 달리다 솔림이나 디딤 습관에 따라 생길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