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밥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항상 김밥김과 단무지와 참치가 있습니다.
먹고 싶을 때 사람수에 맞게 바로바로 해서 먹고 재고를 남기지 않습니다.
요즘 날씨가 습하고 더워져서 김밥을 만들어서 남는 걸 냉장실에 넣었다가
다시 먹으면 제맛도 안나고 혹시 있을 균이 없나 걱정이 되어서 차라리
냉동실에 얼려서 렌지에 데워먹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김밥을 냉동보관하는 건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냉동김밥이 대박이 났다고 해서
한 줄정도 남기면 냉동해서 먹기도 합니다. 바로 말아서 바로 냉동실로 가서
다음날 해동만 했는데 맛이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먹을만큼만 해서 먹고 혹시라도 남으면 냉동보관해서 먹되
오래 보관하지 않고 바로 바로 소비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