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진학 후 학업 부담이 너무 커져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진학 후 학업 부담이 너무 커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시간 관리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알고 싶어요. 어떤 방법들이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이에요. 학업 부담이 너무 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데요,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한민국 교육이 문제라는것을 다시 느끼네요아직어린 질문자님이 그런 스트레스를 받으시다니요 아직 어리시니깐 공부말고 다른것을 찾아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대학을 안나와도 할수있는게 많고요 질문자님만 다르게 생각하신다면 더할께 많습니다 또 누가 그랬었죠 공부는 할꺼 없는애들이 하는거다 그러니 질문자님이 자책하지 마시고 지금이 내가 새로운길을 찾을 기회라고 생각은 하시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질문자님이 학업 부담때문에 스트레스받으시고 조급해하시는 것 같아 조금은 긴장을 늦추는게 어떨까 싶네요.

    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이라고 질문글에 쓰신 걸로 보아 1학년이신거 같은데요, 고등학교 생활은 길다면 긴 멘탈의 싸움이기에 너무 조급해하면서 시간에 쫓기지 마시고 조금씩 그리고 꾸준히 목표한 바를 이루면서 컨디션 조절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체감하는 정도가 다르고, 해소하는 방법도 다르기 때문에 명확한 답변이 떠오르지는 않네요.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쌓아만 두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작성자 님끼서 어떠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푸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2주에 한 번은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취미 등을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하루종일 잠 자기, 드라마 보기, 매운 음식 먹기 등이 있었습니다.

    시간 관리의 측면에서는 항상 계획했던만큼 공부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압박감과 자기자신에 대한 '나는 왜 이만큼밖에 못하지?'라는 생각이 힘들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대입이라는 큰 목표는 장기전입니다. 작은 것 하나에, 하루하루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다 미래를 위한 것이겠거니 생각하고 부드럽게 넘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모든 것을 그렇게 넘어가서 안일해지는 것은 안 되겠지만, 본인이 사소한 것에도 너무 힘들어하는 성격이라면 조금은 모든 것에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내려놓을 필요도 있습니다.

    제가 드린 답변이 작성자 님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저도 고등학생일 때 시험 하나, 수행평가 하나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느꼈던만큼 공감이 잘 되는 고민이었습니다. 자기자신을 챙기면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스톱워치를 이용해서 시간을 체크하는것도 좋은 방법이고 50분 공부하고 10분쉬는걸 하시는것도 좋을겋 같아요 중간중간 스트레칭 기지개 피는것도 해주세요

  • 그럴수있죠 이게 대한민국의 교육에 현실입니다 아직1학년이시면 너무부담가지지 마시고 학업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어짜피 친구들도 같이하고 있으니 시간이 흐르면 다해결될것입니다

  • 모든과목을 다 잘하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흥미가있고 재미있는 과목부터 중점을 두고 학습을 하고 어느 정도 자신이 생기면 다른 과목에도 도전하세요.

  • 사람이 너무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거나 일을 하게되면 부담감이나 번아웃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뭔가 부담감이 심하다고 느끼고 있다면 일주일에서 하루정도는 공부를 하지마시고 그날은 온전히 휴식하고 스트레스를 풀기위해서 보내기를 바랍니다.

  •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생길수 있습니다

    진로에 대한 두려움과 학업 성적에 대한 부담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너무 힘든일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공부를 즐겨보세요

    앞으로 3년입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고등학교는 끝납니다.

  • 원래 학생이 받는 스트레스가 제일 큽니다. 직장인보다 더 많은 러닝 타임으로 공부를 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음주, 흡연, 유흥 등 모두 제한이 되기 때문에 고등학생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 것이 맞습니다. 적당히 내려 놓고 삶을 유지하는 것도 옳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