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4,19혁명은 이승만 대통령과 자유당 정부의 반공 독재 연장을 위한 3.15 부정 선거로 인해 촉발했습니다. 특히 민주당 후보 조병옥가 사망하여 이승만 당선이 기정사실화이나 자유당 부통령 후보 이기붕의 당선을 위해 관권, 부정 선거를 자행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4할 사전 투표, 3인조 5인조 공개투표, 야당 참관인 축출, 유령 유권자 동원, 투표함 바꿔치기 등 조직적인 부정선거를 일으킨 것입니다. 이와 같은 부정선거에 대한 항의 시위가 전국적으로 일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마산 시위 당시 여러명이 경찰의 발포로 사망하였습니다. 특히 당시 김주열 학생의 죽음은 4.19 혁명을 촉발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