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투자자이거나 본업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개별 종목보다 S&P500과 같은 지수 추종 ETF가 훨씬 유리하고 현명한 선택입니다. 개별 주식은 회사 실적, 경영진, 산업 변화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S&P500 ETF는 미국의 우량 기업 500개에 분산 투자해 개별 기업 리스크를 줄이고 미국 경제의 장기 성장에 편안하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워런 버핏도 인덱스 펀드 투자법을 추천했듯, 장기적 복리 효과와 기본 투자 습관 형성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투자 자산의 70~80%를 S&P500 ETF에 꾸준히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여유 자금으로 관심 있는 우량 개별 종목을 한두 종목 경험하며 ‘바벨 전략’을 활용하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