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말기라고 주변인한테 거짓말하고 인연을 정리할려고 했습니다

안녕 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전에

주변 지인들한테 암말기라고 했다가

극단적 선택을 실패 했는데

줍면 지인들한테 다시 연락하고

싶은데 어떻게 연락하면 좋을까요?

병원의 오진이라고 하면 됄까요?

제가 지적장애라 제가 잘못 알아서

그랬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삶이 어렵다면 도움을 받아보시는게 좋아요. 생각보다 도움받을수 있는곳 많아요. 저는 이유가 있어서 살고 있습니다. 내가 지켜야 할게 있어서요. 님도 삶의 지킴이 없다면 본인을 지키십시요. 생각보다 친구. 많이 필요 없고 내 이야기 들어줄 친구 하나쯤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힘내십시요.

    나만을 위한 여행 추천 드립니다.

    전 섬에 있는데 놀러오세요. ^^

  • 거짓말은 좋지 않는건 아시죠? 솔직히 말하고 사과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이해해주려고 하시는분은 하시고 그렇지않으면 안하실것 같아요

  • 거짓말은 않좋은 것입니다.거짓말로 주변지인들에게 상처를주고 지금다시 지인들에게 연락하겠다는 것은 이기적인 생각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 거짓말은 더 큰 거짓말이 필요합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하세요. 주변사람에게 더 진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니 연락해서 만나자고 한 다음에 힘든 일 어려운 일 다 말해 보세요.

  • 있는 그대로 말하세요 

    왜그러셨는지 왜힘든지 이야기좀들어달라구하세요 

    살고나니 생각나는 분이라면 그렇게 속마음정돈 말할수있잖아요..?

  • 지적장애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거짓말을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왜 안좋은 생각을 하시나요?

    어려운 일이 있을수 있으나 한생명을 그렇게 아무렇게나 생각하시나요?

    본인보다 어렵고 힘든 분들도 잘 이겨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꼭 그런분들을 보시면서 잘 살아 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