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율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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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분들은 환율도 차트로 해석하는경우가있나요?

환율변동도 차트트레이딩처럼 지지 저항 추세 이런걸 확인해서 예측하는게 가능한가요?

아니면 그냥 과거내용만 보는거고 예측은 어려윤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사실, 경제 큰 틀을 보는 타입이라 하진 않지만, 실제 전문가 분들은 환율도 기술적 분석(차트 분석)을 실제로 많이 합니다. 특히 외환시장(FX) 트레이더들은 주식처럼 추세선, 이동평균선, 지지·저항, RSI, MACD 등을 참고합니다.

    다만 핵심은 “차트로 환율을 정확히 예측한다”기보다는, 확률적으로 유리한 구간과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파악한다는 데 있습니다. 펀더멘털 분석을 통해 큰 흐름을 본다고 하면, 차트 분석은 어떤 추세이고 어떤 가격대인지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환율은 귀신도 모른다는 말이 있기에, 전문가 분들도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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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환율은 예상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환율 차트를 보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전문가들도 환율 분석시 차트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외환시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거래량이 많고 매수 매도 세력이 정확하기 때문에 주식보다 차트 기술력 분석이 비교적 잘 맞는 시장 입니다

    지지나 저항선을 통해 차트 분석이 가능하지만 환율은 거시 경제 변수가 훨씬 더 영향력이 큽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전문가들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경제상황 금리 채권 미국과 한국의 정치상황들을 본저 보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전문가들은 환율을 차트로 적극 해석하며 지지선, 저항선, 추세선 등을 함께 활용해 기술적 분석을 통해 시장을 예측하여 투자합니다. 환율은 가격 흐름 자체가 투자자들의 심리와 수급을 반영하는 지표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차트를 통해 방향성을 예측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데 활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도 그렇게 보는 사람 많습니다.

    근데 애초에 저는 차트 자체를 맹신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차트는 과거에 여러 실적과 뉴스들로 인해 그날 그날 그시간에 시장참여자들이 어떻게 반영해서 가격이 어떻게 됐었다는 기록들의 연속입니다.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에요.

    참고는 할 수 있지만, 절대 과거가 미래를 말해줄수 없습니다. 과거가 미래를 말해주면 투자도 너무 쉬울 것입니다.

    환율은 게대가 한 국가의 영역입니다. 해당 법정화폐는 국력과 다름 없어요. 그러니 예측이 더 어렵다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차트 대신 최대한 회사의 이익, 해당 국가 화폐의 수요 이런 본질적인걸 보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차트 분석은 주식 채권 외환 당연히 가능합니다

    위험자산의 경우 과거 데이터를 차트로 분석해서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는게 정석이죠

    외환시장 포함헤서 대부분의 현업 트레이더들도 다 차트 참고해서 매매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환율은 기업의 재무제표처럼 펀더멘탈분석이 불가능합니다. 즉 실적이나 재무제표와 같은 정성적수치가 없다보니 주로 기술적인 활용과 과거의 통계지표등으로 사실상 분석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다보니 차트분석을 통해서 향후의 흐름을 예측하고 말 그대로 예측이니 확률론적기법으로 판단하는것입니다. 즉 지지와 저항이나 그리고 추세와 같은 형태를 보게 되고 흔히 많이 쓰이는 RSI 상대강도지수나 이평선등을 활용하여 향후의 흐름을 예측하고 판단하는데 많이 활용을 하는게 맞습니다.

    거기다가 기본적으로 펀더멘탈인 거시경제와 채권 그리고 금리나 통화정책 흐름등을 판단하면서 이를 단기적으로 중장기적으로 어떻게 될지 방향성을 보고 이를 차트로 다시 결합하여 해석하는게 대부분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