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위를살피다
소개팅녀가 밥 먹는 내내 핸드폰만 보는데 바로 집에 가는건 예의가 아닌가요?
어제 카페에서 옆테이블이 소개팅을 하는것같더라구요.
그런데 남자가 대화를 이어가려고 질문을 던져도 여자는 건성으로 대답하고 자꾸 카톡만 확인하는것같았습니다.
여자기 남자한테 관심이 없는 건 알겠는데 기본적인 예의도 없어보였어요.
그런데도 남자는 답답할정도로 끝까지 예의는 지키더라구요.
제가 아는 사람이었으면 당장 일어나서 집에 가라고 하고싶을 정도였어요.
보통 저런 상황은 집에 바로 가면 예의가 아닌가요?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럴때는 무례한 태도에 똑같이 대응하기보다 그 남자분처럼 본인의 예의를 끝까지 지킨 뒤 정중하게 자리를 마무리하는게 좋습니다.
똑같은 형편없는 사람이되면 안되죠.
바로 집에 간다면 주선자한테도 미안해지는 상황이 옵니다.
채택 보상으로 4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저였으면 그냥 폰을 잠시 뺏어서 양심이 있으면 얘기를 듣던가 하세요 할거 같네요 너무 예의가 없네요 그 순간은 재미가 없더라도 연락으로 잘 안 맞는다고 해도 돨거 같은데 잘 되도 그냥 얻어먹기만 할거 같은 김치 걸레같은 여자네여
상대방이 무례하게 행동한다고 해서 똑같이 무례한 태도로 대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 자리에서 보고 다시 안 만날 사람일텐데 굳이 비난을 받을만한 행동은 안하는 게 나을 듯 싶습니다.
한 번 보고 말 건데 예의를 뭐하러 지켜 하는 사람도 있고, 한 번 보고 말 건데 예의 말아먹는 사람은 하지말아야지 하는 사람도 있는거겠죠. 아마도 작성자님이 작성한 질문 속 남자사람은 기본은 되있는 사람 같네요. 물론 일반화 할 수 없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미 상대방이 예의없게 하는
그런상황이라면 굳이 거기서 스트레스 받으며
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주선자에게도 충분히 이해받을수있다보고
정중히 아닌거 같다하고 바로 나오는게 맞다생각됩니다
굳이 감정소비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만나보고 여자가 저런 행동 하면 바로 딱 알아채고 일어나야죠.
옆 테이블 남자가 너무 눈치가 없었네요.
여자가 본인이 맘에 안들어하는것 같으면 바로 까놓고 말하고
바이바이 해야하는게 맞아요.
아 …정말 듣는 제가 화가 나네요 ㅠㅠ 성별을 떠나서 그건 정말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겉모습 혹시 직전 상대방의 프로필을 전달받고 그런 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 분은 부디 정말 나쁜 남자를 만나길 바랍니다
소개팅은 대부분 지인이 해주는 거라서 남자분은 지인까지 생각하셔서 참고 예의를 지키신거 같아요 여자분은 소개팅 주선자는 물론 앞에 계신분도 조금도 생각하지 않는 무례한 사람이네요 저였으면 그냥 집에 가고 지인한테 이런 상황이다 설명할거 같은데 남자분 너무 착하시네요
1. 눈치센스가 없거나
2. 원래 사람에게 무례하지 않거나
3. 마음이 있어 끝까지 잘 보여야 하거나
4. 소개시켜준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
이런 부분들이 아닐까 싶네요.
질문자님이 느끼신 그대로 응해주면 소개팅녀 입장에서는 감사한 일이죠.
둘 다 서로의 예의를 자기딴에 지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객관적 입장에서 별로인거죠.
존중해 줘도 고마운 줄 모르는 사람들 많아요
어리거나 젊거나 여자건 남자건 노인이든 중년이든
상대가 정중하게 해 줘도 기본 예의도 모르고
자기가 잘나서 대접해 주는 줄 아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주선자를 생각했으면 그 여자도 그렇게 행동하지 말아야죠
주선자한테 여자 상태 말해서 남자분도 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여성분이 많이 무례하시네요. 글쓴이님 마음이 않좋으실거같아요 무례한 사람에겐 무례가 답이라생각합니다.
이런 경험이후에 다른 소개팅을 해도 이번 경험이 않좋게 떠오를것 같아 걱정이됩니다
부디 마음에 상처 많이 받지마시길요!
저도 여자지만 소개팅녀 참 문제있네요 맘에 안드는걸 일부러 티내려고 그렇게 표현한건지 원래 매너가 없는분인지 모르겠지만 소개팅 남자분께서는 잘참으신거 같아요 저런분 안만나는게 다행이네요
그래서 소개팅 첫날은 차나 간단하게 마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억지로 식사하는건 서로 힘드니까요
첫날 차마시면서 너무 화기애애하고 좋아도
실제론 예의상 분위기 좋게 만드는경우도 많거든요
구지 식사까지해서 시간낭비 돈낭비 할필요 없는거 같아요
서로 마음이 안 맞는건 알겠지만 예의라는게 있는데 여자분도 좀 예의가 없네요.
남자분도 몇마디 더 하다가 안되면 물어보고 일어나는게 맞는것 같네요.아니면 나중에 기분만 상할듯요.
소개팅녀가 남성붐을 맘에 들지 않아서.. 시간때우고 빨리 끝낼려도 하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남성분은 기본적인 식사또는 차를 드신후... 정중히 소개팅녀를 보내주세요... 이후 여성분이 연락온다면 관심이 있는것이겠지만 아마 연락 안올 가능성이 많아보여집니다
다른방법으로는 서로 관심이 없어보여지는데 이만 여기서 끝내고 가자고 하믄 방법이 있지만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소개팅 하는데 여자가 휴대폰 만 하면서 건성으로 마음에 없다는 표시 내면 최대한 빨리 소개팅 끝내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남자 성향 좋아서 그런거 같은데 여성에게 직접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거 같은데 그만 일어날까요? 물어보면 분명히 예라고 대답하는데 집에 바로 가도 됩니다. 상대가 예의 지키지 않는데 나는 끝까지 지켜 줄 필요 없는데 그 남성은 아마도 여성 마음에 들어 잘 해보려고 또는 소개해준 사람 생각해서 끝까지 예의 지켜주는거 같습니다.
여성 분이 예의가 없으 시네요. 소개팅을 나오셨으면 마음에 안들어도 말을 듣는 시늉 이라도 해야죠. 핸드폰만 보려면 왜 소개팅을 하시나요? 남자 분도 핸드폰으로 유튜브 보세요. 그럼 여성 분도 뻘쭘 하겠죠.
저라면 바로 집에 갈것 같습니다. 소개팅 자리에서 밥을 먹는데 핸드폰만 보면서 말을 걸어도 대답도 안하고 관심도 없는 모습을 본다면 저는 최대한 빨리 그자리를 떠날것 같네요.
남자분 입장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고도 예의를 갖추려고 노력을 한것 같네요. 여자분은 최소한의 매너가 없어 보이고요. 아무리 처음 보는 사이고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밥을 먹는 내내 핸드폰만 보고 있는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따로 예의를 지킬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일단 상대 여성분이 많이 무례하신 거 같은데 보통 별로라고 하더라도 소개팅 자리에서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이 예의고 매너죠 그런 것을 생각하면 정말 예의가 없는 거 같고 그런 경우에는 집에 그냥 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만 이것도 예의는 아닙니다.
참 무례한 아가씨를 보셨구려 나도 그런거보면 속이 터지는데 말이죠 사실 사람 대접도 못받는 그런 상황이면 그냥 일어나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만 또 요즘 애들 방식은 다른가보네 그런정도의 무례함이면 예의 차릴 필요도 없이 볼일있다고 먼저 일어나도 누구하나 뭐라고 할사람 없을것같소 상대가 먼저 예의를 저버렸는데 굳이 자리지키며 마음 고생할 필요는 없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