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부위 표피낭종 절제 후에는 초기 며칠간은 천장을 보고 바로 눕는 자세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유
등은 눌림·당김이 쉽게 생기는 부위라, 초반에 압력이 걸리면 봉합부 통증 증가, 염증, 벌어짐(상처 장력이 커짐) 가능성이 있습니다.
누울 때 팁)
• 부득이하게 바로 누워야 하면, 얇은 쿠션이나 수건을 등 하단·허리 쪽에 두어 압력을 분산시키기
•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체위 조절
• 분비물 증가, 벌어짐, 발적이 심해지는 경우는 병원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