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에 입장에 있으시다보니 난처하시기는 하겠지만, 서로 생각이 다른부분으로 언쟁이 서로 있으셨어도
우선 시어른은 부모님이라는 전제하에 자녀된 도리로서 먼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찾아뵙는것이
도리라고 생각이 되며, 만나서 이야기로 해결될 부분도 있으실수 있으니, 만나서 맛있는 음식드시면서
서로 오해가 된 부분은 풀어내시는 것이 현명한 행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언쟁의 내용이 서로간의 생각이 아닌 환경에 의한것이라면 더욱 더 오해를 푸시고, 명절날 찾아뵙지 못하고
계속 맘속에 두시면 그 부분도 부담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