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정도 인가요.

우리나라 경제에. 다양한 요소들이 적용되는데요. 이중폭염이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영향은 어느 정도 인가요. 최근 2주간 엄청 무더운것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단순하게 생각하더라도

    폭염이 일어나게 되면 사람들은 실외 활동을 줄이게 됩니다.

    실외 활동을 줄이게 되면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큰 타격이 주어지게 되고

    그게 곧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폭염으로 인한 직접적인 타격은 바로 농산물들의 생육을 방해하기 때문에 채소나 각종 농산물 과일등이 공급이 줄어들며 또한 소나 돼지들의 폐사율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는 공급량이 줄어들게 되고 이런 농산물과 축산의 수요는 항상 어느정도 일정하 비탄력적인 재화이기에 즉각적인 인플레이션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이를 흔히 전문용어로 히트인플레이션라고 합니다. 즉 즉각적으로 밥상물가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국내 내수소비 측면에서 직격탄이며 또한 전력양의 소비가 증가하게 되고 현재 국내에서는 한전이 사실상 적자를 보며 감당하고 있는데 이는 결국 국가의 에너지비용이 증가하게 되고 그만큼 예산이나 정부의 보조금이 들어가게 되므로 정부의 지출이 감소하게 되는 효과로 이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폭염은 야외 활동을 제한하고 노동자의 체력을 급격히 떨어뜨려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감소시킵니다. 건설업이나 농업 같은 실외 산업에서는 작업 시간이 단축되어 생산 차질과 공기 지연이 발생합니다. 농작물의 생육 부진과 가축 폐사가 늘어나면서 농축산물 공급량이 급격하게 줄어듭니다. 이로 인해 식재료 가격이 급등하며 전반적인 소비자 물가를 상승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높은 기온으로 인해 야외 이동이 줄어들면서 골목상권과 유통업계의 매출이 크게 하락합니다. 냉방 기기 사용이 폭증함에 따라 전력 수요가 급증하여 에너지 생산 비용 부담이 커집니다. 전력 수급 불안정이 심화되면 제조업 공장의 가동 중단 위험성도 함께 높아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날씨가 덥기 때문에 요즘 배달음식이 폭증하는 거로 보입니다, 어떤 거래를 할때 스스로 움직이기보다는 택배나 퀵등을 이용하죠 이런 때 일부 내수가 상승하는 움직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