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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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쓰러진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쳐야 할까요? 119라도 불러드려야 하나요?
이런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남편이 겨울에 길거리 벤치에서 주무시는 분을
깨워서 택시태워 보낸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 분이 고맙다고 술에 너무 취해서 자기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좋은 예이지만 다른 한 예는 119에 신고했다가
술에 취해서 주사가 있는 사람인지 구급대원을 때려서 난감한 적이 있었다고
그러한 경우를 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생겼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