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자체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담 창구를 설치해서 보건, 복지, 요양 서비스를 한번에 신청받는 행정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참여하는 지역케어회의를 통해서 어르신 개개인의 상태를 분석하고 1:1 맞춤형 돌봄 처방을 내립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서 의사가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 진료를 확대하고 미끄럼 방지 등 안전 장치를 갖춘 케어안심주택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독거노인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서 AI 돌봄 인형과 IoT 센서를 보급하고 식사 배달과 병원 동행 등 일상 밀착형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