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퇴사했다가 다시 같은 곳으로 재취업 하는 것 어떨까요?
나쁜 이유로 퇴사한 것은 아니고 조금 지친 상태에서
다니던 회사에서 퇴직하였는데
그 곳에서 다시 오라고 해서 재취업을 하게 된다면
이런 것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다니던 직장을 관뒀고
다시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재취업을 권하면 안 가는 것이 좋다 라는 말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환경은 그대로 입니다.
예전과 같은 상황이 똑같이 일어납니다.
그렇기에 가지 않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나쁜 감정 없이 지쳐서 퇴사한 상황이라면, 이미 업무와 문화가 검증된 곳이라 적응 스트레스가 없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다만 퇴사하게 만들었던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었는지, 다시 돌아갔을 때 동료들의 시선을 감당할 수 있을지 냉정하게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생계를 위해서도 또 불필요한 업무를 방지하기 위해서도 원래 익숙한 회사에 재취업하는건 괜찮은 선택 같습니다. 회사 측에서도 경력자니까 원할테고요. 작성자님 입장에서도 심각한 일로 나온게 아닌 이상 가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다니던곳을 퇴사하고 쉬었다가 재취업하는 사례는 많습니다. 심하게 일을못했다거나 다른사람과 관계가 좋지 않았다면 몰라도 왠만하면 재취업 됩니다.
그러니 걱정하지말고 재취업하셔도 됩니다.
사람을 다시 뽑는게 아니고 퇴사한 사람을 오라고 하는걸 보면 질문자님이 일처리를 엄청 잘하셨거나 회사 사정이 어려운 경우 인거 같아요. 이전 직장이 나쁜곳이 아니라면 재취업도 고려해볼만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다녔던곳에서 재취업을한다면 직급을 올려서 가는것이 대부분입니다.그냥 동일한수준으로 가면다시 가지는 않을것같습니다.
나쁜이유로 퇴사한것이 아니라면 좋을거 같습니다. 원래 하던일을 다시 하는것이기에 교육 안 해줘도 되서 회사입장에서도 좋고 작성자님도 원래하던일이니 능숙하게 할 수 있어 좋을거 같습니다
괜찮을거같아요 나쁜 이유로 퇴사한것도 아니고 다시 불러주셨음 질문자님을 여전히 좋게 보고있단느 뜻이기도 하구요. 다만 걱정해야할 부분은 지친 상태가 또 찾아오진 않을까에 대한 걱정을 하셔야될거같아요. 그 회사 환경이나 일하는 방식이 나에게 안맞았어서 내가 그만큼 힘들었던 건지뭔지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셔요
종종 있는 일이기는 합니다.
어떤 이유든지 간에 한번 퇴사한 기업에
다시 들어가서 일을 하는 경우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퇴사 당시 나쁜 이유가 아니라면
전 괜찮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