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인터넷 해지는 원래 이렇게 빡센걸까요?

앵무새마냥 자꾸 같은 말 반복하게 하더라구요

해지한다니까 전달전달 이러고

전달받았다해서 말하면 하나도 이해 못하고 있고

너무 어이없어요

원래 이런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든지 해지하려면 참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담당자나 연락되는 회사 사람에게 강력하게 어필 하셔야 합니다.

    가입할 땐 그렇게 금방인 일이 해지하려면 온갖 신경 다쓰게 합니다.

    너무 화내지 마시고 담당자 연결되면

    정확하고 강력히 말씀하셔서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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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원래 누구나 겪는 일을 겪으셨네요 원래 그래요 그러면서 뭘 더 주겠다 이것도 주겠다 자꾸 그러면서 유지를 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면 이미 옮겼다라고 말을 하면 거기서부터는 깨끗이 일 처리가 진행됩니다 옮길 거라고 하면은 자꾸 유지 시킵니다

  • 이게 그 사람들 실적이라서 그런 거 같아요

    이미 다른 통신사 계약 했다고 말하면 빨리 포기 하더라 구요.

    저도 한달 전쯤에 통신사 바꿨는데 이렇게 써먹었더니 바로 해결되었습니다.

  • 네... 해지 방어하는 거예요 어떻게든 해지 안 시키려구요 ㅎㅎ

    그냥 마음을 비우고 시간 좀 걸리는구나 생각하고 있으시는 게 본인의 정신건강에 좋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