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이번에 또 AI투자를 늘린다고 하네요

구글이 AI 투자 자금난에 36조원 규모로 채권을 발행한다고 합니다. 구글이 창립이래 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된게 이번이 처음인데 그걸 감수하고라도 ai 투자를 늘리는걸 보면 이 ai가 세계를 바꿀만한 혁명적인게 나오지 않을까요? 예전에 애플의 스마트폰처럼요~또 이러한게 삼전닉스에 호재인거 같기도 하거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저는 그래서 이제 앞으로의 산업 환경이

    완전히 AI를 기반으로 돌아섰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면에서 반도체 기업들도 장기적으로

    더 성장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현재로서는 AI가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 CEO는 이러한 AI에 대해서 투자를 하는 것은 투자를 하지 않는 것보다 위험하다는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삼전, 닉스의 경우에는 이러한 실적이 줄어들때는 있겠지만 결국에는 전고점을 탈환할 수 있을때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구글도 ai에서 시장의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생존 전략으로 투자를 늘릴 수 밖에서 없을 것입니다.

    현재 ai는 승자독식 구조(지금 투자를 늦추면 시장에서 도태된다)와 생태계의 확장성(스마트폰이 모바일 앱 생태계를 열었듯, AI 역시 검색, 클라우드, 에이전트, 로보틱스, 생산성 소프트웨어 등 산업 전반을 바꾸는 핵심 엔진)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립니다.

    애플 스마트폰 이후 새로운 시대가 열렸지요. AI 역시 산업 구조 전체를 뒤바꾸는 거대한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이 적자까지 감수하며 채권을 발행하여 투자를 확대하는 것 또한 AI 시대에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이렇게 막대한 자본을 쏟아붓는 만큼, 실제 사용자가 체감할 혁신적인 서비스와 수익 모델이 얼마나 빠르게 안착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여기서 구글의 전략이 성공한다면 분명 투자한 것 이상의 효과를 거둘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국내 반도체 기업에 확실한 호재로 작용하게 됩니다.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확장은 결국 고용량 램 수요 폭증으로 이어지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꽤장엄한코끼리님.

    구글의 대규모 AI 투자는 단순한 유행보다는 산업 구조가 크게 바뀌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자금난이라기보다는 AI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투자 규모가 워낙 커져 채권까지 활용하는 것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과거 스마트폰처럼 하나의 제품이 세상을 바꾸기보다는 AI가 검색, 업무, 코딩, 로봇, 자율주행 등 여러 산업에 스며드는 형태의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중장기적으로는 호재입니다. AI 서버가 늘어날수록 HBM과 고성능 D램 수요도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제 주가에는 HBM 공급량과 가격, 고객사 계약, 투자 대비 AI 수익성이 더 중요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