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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벌잡이180
제가 이번에 새로 이사 왔는데 제 일 특성상 무조건 집 도착하면 오후 10:30분 정도 되는데 매일매일 세탁을 돌려야해서 오자마자 돌리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눈치 보여요 ㅠ 밑에 집에 많이 민폐 일까요 ? 밑에서 많이 울릴까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실한낙타288
밤10시에서 12시면 민폐라고 할수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세탁기 소음이 들리면 신경 쓰이는데 자려고 할때 들리면 짜증이 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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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감자
잠들시간 이라 작은소리도 크게 생각될수
있어요 윗층에서 안마의자나 세탁기 건조기
운동기구 같은거 사용하면 아랫층에서 더욱
잘들기때문에 그시간대에는 사용하지 않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매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면 심하게 민폐입니다.남들잘때 소음으로 시끄러워서 잠을 못잘수있습니다.주말이면 그나마 참을만 한데 평일은 정말 못참을듯합니다.
이미자유로운친구
대부분은 그 시간이 되면
잠을 자려고 준비중인 시간이지요..
아니면 자고 있거나요..
ㄱ
러니까 그 시간대는 피해주시는게 좋읏듯요
유난히여린개구리
출근 전이나 아침에 빨랫감을 넣어두고, 퇴근 시간(예: 오후 10시 30분)에 맞춰 세탁이 끝나도록 예약을 걸어두세요. 귀가해서는 바로 건조기만 돌리거나 빨래를 널기만 하면 됩니다.
가즈아크루즈
밤 10시에서 12시 사이라면 어떤 사람들은 분명
주무시는 시간이 될 것인데
그런 시간에 세탁기나 건조기를 돌리면
건물 전체가 시끄럽기에 저라면
그 시간은 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