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차량 사고가 발생하면 2차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가장 중요합니다. 먼저 비상등을 켜고 차량을 갓길이나 안전지대로 이동시키며, 트렁크를 열어 사고 사실을 알리고 삼각대를 설치합니다. 탑승자는 가드레일 밖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하며, 한국도로공사(1588-2504), 112, 119 또는 보험사 등으로 즉시 신고해 도움을 요청합니다.
고속도로 사고나면 일단 사람안전이 제일 중요하니까 차량은 가능하면 갓길이나 안전한곳으로 옮기시구요 안되면 그냥 두고 바로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하셔야겠습니다 경찰이랑 보험사에 신고하시구요 삼각대 설치도 해야하는데 위험하니까 조심스럽게 하셔야할것같습니다 그리고 절대 차량주변에서 기다리지마시구요 뒤차가 또 받을수있거든요 아무래도 고속도로는 속도가 빠르니까 2차사고 위험이 크다고봅니다.